사랑의 출발은 남이 말에 귀 기울여주는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
하나님은 어째서 인간에게 귀는 두개를
만들고 입은 하나만 만들었는지 아니?
그건 바로 얘기하는 것보다 남의 말을
더 열심히 들으라는 뜻으로 그런 거란다
말은 감기약과도 같은 거야
열이나고 기침을 하면 감기약을 먹어야
하는게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많은 약을 먹으면
오히려 몸을 상하게 한단다
이처럼 말도 적당한 양의 말은 도움이 되겠지만
지나치면 해가 된단다 그리고 남의 얘기에 집중하여
귀를 기울이도록해라
주위에서 존경받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얘기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남의 얘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란다
입보다는 귀가 더큰 사람이 되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