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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방승일 |2006.09.30 07:45
조회 445 |추천 7


낭만의 섬 남이섬..원래는 육지였는데..청평댐이였나..만들고 나서는 섬이 되버렸다고 한다..

위에 표지판에서 중국, 일본관광객들이 많이들 찍으시더만..한류를 느낄 수 있을듯 싶다..ㅎㅎ

 


매표소..성인 5천냥..주차료는 4천냥인데..하루종일 주차해도 4천냥...생각보다는 좀 비싸다는 생각도..왕복표이니...ㅎㅎ

 

 

남이섬가는 선착장..얼마전에 신문에서보니 이 선착장으로 춘천쪽으로 해서 하나 더 만든다고하던데..ㅎㅎ 이 선착장은 가평쪽에 있어서..경기도로 들어가기에 ㅎㅎ

 


저기 보이는 배가..남이섬가는 배이고..정면에 보이는 섬이 남이섬...

 


관광객들이 많이들와서 그런지 각국의 국기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ㅎㅎ 

 


자..이제 남이섬으로 출발....거리가 가까워서 그런지..금방 가더만..ㅎㅎ

 


북한강이 아직 흙탕물이다...

저 멀리 작은 배 모양 쌍둥이 건물이 특히해서 한번 찍어본다..ㅎㅎ재밌는 건물이 아닐런지..

 


남이섬 선착장...내리고 나면 잠깐 어리둥절 해진다..어느 쪽으로 가야하나 하고..대부분은 그냥 사람들 가는 쪽으로 가는데 ㅎㅎ..

여기서 자전거(이것도 생각보다는 비싸네..30분에 일인용자전거가 3천냥이였나)나 자동차(이건 좀 비싸다.)

 


오른쪽 숲속으로 방향을 잡았다...연인과 가족들의 섬인지라..연신 사진찍기에 바쁘다.

 


20년 전에 와보신 아버님 말씀으로는 저 잔디가 그리 유명했다고 하던데...아직 실감은 가지 않는데..외국의 어느 공원에 온듯 싶다..ㅎㅎ

 


잔디밭에서 사진 찍기에 굿~~..축구하는 사람도 있더만...ㅎㅎ

 


남이섬에 사는 청솔모..댕겨서 찍어본다...뭘 저리 먹는지...

 


표지판에 각국의 나라말이..ㅎㅎ

 


자전거...요금은 1인용 30분 3000원, 1시간 5000원, 2인용 30분 6000원, 1시간 10000원, 가족자전거 30분에 10000원, 하늘자전거 2000원(1인 1회)

자전거 하나 빌려서 자전거 드라이브 하는게 제일 좋을 듯 싶다..ㅎㅎ 물론 걸어서 다녀도 좋지만..다리가 조금 아프지 않을까나 ㅎㅎ

 


남이섬에 제일 유명한 메타세쿼이아길..담양에도 멋진 길이 있다던데..여기가 더 멋지지 않을까 싶다..도로가 아니라 흙길이라..ㅎㅎ..사람이 별루 없을때 찍으실려면 일찍 와서 첫배로 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른쪽 부분을 다시 찍어봄..사람없는 곳으로 찍어보니..더 운치가...나만의 생각인가 ㅎㅎ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부쩍..늘어나서...아무도 없을때 혼자 독사진이나 연인 사진 찍으면 한편의 cf사진이 되지 않을까 싶다..낭만이여~~

 


남이섬 정 중아에서 찍어본..메타세쿼이아길..반대쪽에서 찍은 느낌이 또 다른듯 싶다.

 


중심부에서 메타세쿼이아길 시작되는 곳에 이런 동상이 있다..여기서도 많이 찍던데..드라마의 위력이 이정도 일줄은 ㅎㅎ

 


겨울연가...포토존이라고 해야하나...여기서도 많이들 찍는다..요 오른쪽 길이 은행나무길...

 


남이섬의 로타리라고 해야하나...볼거리 중에 딱 정 중앙 위치한.나무..여기서 사방으로 갈라진다.

 


남이주..2천냥.... 

 


요 가게 종원업인지..한분이 일본 사람이다..아버님이 약간 일본어를 하셔서 그런지..몇마디 나누시던데...오사카에서 오신분이라고 하시더만..ㅎㅎ.. 

 


이슬정원..여기서도 연인들이 많이 찍는 장소...남이섬내 유일한 분수대가 아닐런지 ㅎㅎ 

 


중간지점에 자전거 대여소..여기하고 출발점에 대여소가 다인듯...탈까 말까하다..그냥 걸어다니기로..튼튼한 다리여..니가 좀 고생해라 ㅋㅋ

 


아프리카 움막..휴지통이..ㅎㅎ..저기서도 사진 많이 찍음.. 

 


유니세프 홀...아이들이 좋아 할 장소가 아닐런지..요 앞에 작은 성문도 있는데 거기서도 많이 찍는다.. 

 


중앙 잣나물길..길게 선착장까지 뻗어 있어 또 다른 느낌을 준다..이 길이가 꽤 김..

 


잣나무길을 걷다 보면 이런 기가 막힌 장소를 볼 수 있다..내가 점 찍어 둔..장소 ㅋㅋ..나무 한그루와 통나무통...너무 멋진 백그라운드라서.... 

 


곤충 전시회...ㅎㅎ축제하는 곳에 단골 손님같은 전시회가 아닐런지. 

 


철로...아이들이랑 이거 타는 재미도...ㅎㅎ 

 


원래는 노래 박물관이였는데..지금은 한국동요..전시회를 한다..화장실이 굿..ㅎㅎ 이 건물 뒷 길이 튤립나무길이고 그 튤립나무길 지나 선착장 방향에 자작나무길이 있다. 

 


동요 전시장내부 모습..조금은 썰렁..ㅎㅎ

 


여자애들이 여기서 많이 찍던데..여기에 앉아 철로 방향으로 멋지게 찍으시더만..ㅎㅎ

 


남이섬에 와서 이 곳을 방문하지 않는다면..뭐하겠지..ㅎㅎ 남이섬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게 되는 남이장군의 묘이시다..

 

남이장군은 세종 23년 계유, 서기 1441년에 출생하여 17세의 나이로 무과에 장원급제, 1467년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여 25세에 공조판서와 병조판서를 역임하다가 유자광의 모함으로 1468년 (예종1) 11월2일 겨우 26세의 나이에 억울하게 돌아 가셨다.

1818년(순조18년) 관작이 복구 되었으며 시호는 충무이다.

 

근데 이상하게 안내문에는 26세라고 되어있던데..아무래도 만 26세로 한듯..하여간 남이섬은 잠시 유배 때 머문 곳이고..현재는 화성군 비봉면 남전리에 부인과 함께 나란히 잠들어 계신다고 한다.

 

 

백두산 돌은 칼을 갈아 없애고

두만강 물은 말을 먹여 말리리

사나이 스무살에 나라 평정 못하면

뒷날 그 누가 대장부라 하리요

 


여러가지 분재가 다양하게 진열..관심있는 분들은 꽤 좋아 할 장소가 아닐런지 ㅎㅎ

 


오막별장..메타세쿼이아길에서 섬 외곽쪽으로가다 왼쪽으로 빠지면 이런 별장들이 죽 있다. 

 


콘도형 별장.. 별장 가격이 꽤 비싸서리..그나마 호텔 가격이 제일 싼듯 싶다. 침대/온돌 2인 1실 기준으로 주말은 55000냥 평일은 45000냥이라하니 ㅎㅎ.하기사 남이섬은 당일날 가서 당일날 나오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 싶다..아닌가? ㅎㅎ

 


투투별장이였나..하여간 생긴 모습이 꽤 이색적이다... 

 


처음에는 나뭇위에 오두막인가 ㅎㅎ했는데..물탱크인듯 싶다..ㅎㅎ

 


 숲속에 사슴..요 사슴하고 토끼를 방사해둬서리..아주 가까이에서 동물을 볼 수 있다는 사실..

 

 

어릴때 개구리밥이라고 했던..저 연못에 떠 있는 부평초....지금보니 옛 기억이 새롯 새롯 피어난다..

 


이 장소도 꽤 멋진 장소가 아닐런지.. 아이가 있는 곳에 연인이 걸터 앉아..찍으면 멋지지 않을까 싶다..

 


이 나뭇길도 꽤 멋지다..ㅎㅎ수영장옆...길인데..

 


하여간 남이섬은 거진 다 돌아 본듯 싶다..지금도 오고 가고...부쩍되는 남이섬...

 

 

낭만의 섬 남이섬이 있기에...

 

남이섬 공식홈

http://www.namisum.com/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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