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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춘 장군의 감동적인 연설...

유상일 |2006.10.01 15:57
조회 352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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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양만춘 장군의 이 연설을 보면서 가슴이 뭉클했다.

 

양만춘 장군은 죽을 각오로 안시성을 지켜냈으나 지금은 그 땅을 빼앗겨 그의 말대로 양만춘 장군 이하 고구려의 모든 이들이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하고 있을 것이 아닌가...

 

얼마나 원통할까....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제는 땅의 빼앗긴 것도 모자라 중국이 역사까지 빼앗으려 하고 있으니 후손으로서 정말 부끄러운 마음 뿐이다.

 

양만춘 장군님...정말 죄송합니다.

 

언젠가는 우리의 땅을 되찾아 장군님의 원통함을 풀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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