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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커넥션 - Goodbye My Friend..

유병욱 |2006.10.01 17:49
조회 182 |추천 5
 



 

제목 : Good-bye My Friend..

 

프로듀서 : 유병욱

 

작사 : 유병욱, 이광령, 방종호  

작곡 : sampling

믹싱 : 방종호

 

(故 김상미 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이곡에 참여해주신 공주영상대학 음향제작과 이광령, 방종호님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 [ message ] ------------------

 

                                          2006년 9월 9일...

 

항상 밝고 착했던..

  우리의 사랑하는 친구가..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행복한 일들로만 가득하길..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Good Bye My Friend..

 

---------------------------------------------------

 

(verse1 병욱)

 

벌써 꽤 많은 시간이 흘렀구나..

우리가 처음으로 친구라는 두 글자로 맺어진게..

그 동안 기쁜일 슬픈일 항상 곁에 함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는데..

 

이제는 추억이라는 두글자로만 표현할수밖에 없으니..

돌릴수가 없으니 이 감정 어떻게 표현할길 없구나..

흐르는 눈물을 닦을수밖에 없구나..

시작은 항상 절반을 주었어..

하지만 끝이란게 모든것을 빼앗아 갔어..

 

항상 남을 위해 배려하던 네가..

왜 죽음앞에서는 이기적인거니.

 

무심한거니 너의 얼굴을 보고 싶으면 어떻게해야되니..

너의 목소리를 듣고싶으면 어떻게 해야되니..

그래 인정해야겠지 너무 늦어버렸지..

이제와 아무리 다그쳐도 아무말 없이 누워있는너..

 

(hook 광령)

 

나 지금 웃고 있잖니..  너를 떠나보내며...

너에게 줄수있는.. 마지막 내 선물이야..

 

(verse 2 종호)

 

어느날 언젠가 어느 순간부터..

너와 나 사이엔 큰 믿음이 생겼지...

나를 쳐다보고 있는 하늘에서의 너도 역시 같은 마음이지..

착한 사람 또는 좋은 사람?

이런말들로 표현할수도 없지..

난 마치 또 역시 널봤지 더없이..

날개 없는 천사.. 너를 두고봤지..

하늘이 너를 보고 질투를 했나..

아니면 하느님이 너무 사랑해서..

 

너에게 마음대로 날수있는..

어여쁜 날개를 선물을 했나?

 

아직도 너의 미소가 생각이나..

때문에 너가 있는 하늘을봐..

여전히 그때처럼 너도 웃고있겠지...

이제 그만 날 놓아두고 잘가 .. 

 

(hook 광령)

나 지금 웃고 있잖니..  너를 떠나보내며...

너에게 줄수있는.. 마지막 내 선물이야..

 

(Bridge1)

 

또 가끔 생각이 날때 그냥 웃어보며 주윌 둘러볼꼐..

 

그때 너가 나의 앞에서

눈을 마주친거라고 생각을 할께..

 

갈께 시간이 많이 흐른뒤...

너의 두손을 잡고 하늘을 날게..

 

날개를 활짝펴봐 두팔로..

나를 안아주길 바래 너의 두팔로.. 

 

(Bridge2)

 

난 실은 가슴 아픈데..

내 가슴 눈물이 흘러.. 

 

(Bridge 3)

 

또 가끔 생각이 날때 그냥 웃어보며 주윌 둘러볼꼐..

 

그때 너가 나의 앞에서

눈을 마주친거라고 생각을 할께..

 

갈께 시간이 많이 흐른뒤...

너의 두손을 잡고 하늘을 날게..

 

날개를 활짝펴봐 두팔로..

나를 안아주길 바래 너의 두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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