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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opening

김영탁 |2006.10.01 21:56
조회 141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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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천사의 테제


殘酷な天使のように 少年よ, 神話になれ
잔-코쿠나 텐-시노요우니 쇼오넨-요 싱-와니 나레
잔혹한 천사처럼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あおい風が今, 胸のドアをたたいても,
아오이 카제가 이마 무네노 도아오 타따이떼모
푸르른 바람이 지금 가슴의 문을 두드려도

 

私だけをただ見つめて 微笑んでいるあなた.
와따시다케오 타다 미쯔메테호호엔-데루 아나따
나만을 그저 바라보며 미소짓는 당신

 

そっと, ふれるもの, 求めることに夢中で,
솟-토 후레루 모노 모또메루 고또니 무쥬우데
살짝 스치는 것을 찾는 일에 열중해서

 

運命さえまだ知らない, いたいけな瞳.
운-메이사에 마다 시라나이 이따이께나 히또미
운명마저도 아직 모르는 순진한 눈동자

 

だけと,いつか氣付くでしょう. その背中には,
다케도 이츠카 키즈쿠데쇼오 소노 세나카니와
그렇지만 언젠간 깨닫겠지요 그 등에는

 

はるか未來めざすための 羽があること.
하루카 미라이 메자스 타메노 하네가 아루 고토
아득한 미래를 지향하기 위한 날개가 있는 걸

 

殘酷な 天使のテ―ゼ, 窓邊からやがて飛び立つ
잔-코쿠나 텐-시노 떼제마도베까라 야가떼 토비다쯔
잔혹한 천사의 테제 창가에서 곧장 날아오르는

 

ほとばしる熱いパトスで, 思い出を裏切るなら,
호도바시루 아쯔이 파또스데 오모이데오 우라기루나라
용솟음치는 뜨거운 정열로 추억을 배신한다면

 

この空を抱いて輝く, 少年よ, 神話になれ.
고노 소라오 다이떼 카가야쿠 쇼오넨-요 싱-와니 나레
이 우주를 감싸며 빛나는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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