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 에 프랑스 영화 한편을 보게 되었다.
남여 의 미묘한 감정 이 잘 조화된 영화였고
영화 전반 에 흑백 과 칼라 의 모노크롬 효과 를 잘 살린
프랑스 영화 였다.
영화 를 보는 내내 이 영화 가 무엇을 설명하는지
모를 정도로 좀 아리송 했다.
한번 보고서는 잘 몰라서 한번 더 보면서 ..
어떻게 현재 가 흑백이고
과거 가 칼라냐?
그후 이영화 의 뒷 애기 를 선배한테 들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 영화 를 만든 클로드 루르슈 감독이
영화 전체 칼라필름 살돈이 모자라서
현재를 흑백 필름으로 처리 했다고" ..
그럼 왜 과거는 칼라일까?
그건
과거 를 아름답게 채색하고 싶은 감독의 멋진 발상 아닐까?
프랑스 북부 휴양도시 도빌
그리고 도빌 해변 ..
파리 에서도 가깝고 모래가 매우 미세해서
프랑스 최대 휴양지로 손꼽는다.
혼자 살아가는 남녀가
아이를 맡아주고있는
도빌의 한 탁아소 같은곳에
아이들을 맡기고 억수 같이 비가 내리는 저녁에
남자 의 차 를 얻어 타고
파리 로 가게 된다.
남자 는 레이서 라고 소개하고
여자는 연기자 라고 소개 한다.
그리고
스켓 창법으로 이어지는 러브송이
지금 듣는 곡이다.
감독: 끌로드 루류슈
주연: 잘 루이 트래티낭
아누크 에메
음악: 프란시스 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