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월의 신라문화유산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속셈은 가을 나들이에서 하이쿠를 챙겨 올 예정으로 나섰으나...
역시 하이쿠는 마음이 앞서면 잘 되지 않아 봅니다.
가을 색에 즐거운 하루였지만 하이쿠와의 인연은 맺지 못하였습니다. 오늘 이후의 하이쿠 정신에 맞는 시간을 만들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시의회와 신문사를 방문하고자 합니다.
몇권 남아 있는 한국인이 읽어야 할 일본헌법 책을 전하러 갑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직분을 다하는데 활용하게 말입니다.
어제의 모임에서 몇달 전의 사진을 받았습니다.
답사(유적/야생화) 사진입니다.
사진첩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