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물 고르는 요령
① 정육 : 지방부분 흰색인것이 맛있어
▒ 쇠고기-우선 색으로 우선 구별을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데, 적색이나 선홍색을 띄는 것이 좋다. 빛깔 이외에 살펴봐야 할 부분은 지방. 지방은 노란색보다 흰색인 것이 더 맛있다.
▒ 노란색 지방은 소가 풀을 대량 섭취할 때 생겨나는 것으로 이런 고기는 풋내가 나서 맛이 없다. 어린 소나 고영양 소일수록 지방의 흰색이 더 강해진다
▒ 살코기는 속에 지방이 곱게 박혀 있는 것(마블링)이 있어야 요리할 때 살속으로 지방이 녹아들어 더욱 맛있다. 고깃결은 가늘고 부드러운 고기가 더 맛있으며 굵고 거친 것은 운동량이 많은부분이라 질기다
② 청과류 : 사과와 배 혼합세트 추천할 만
▒ 과일-사과는 꼭지 부분이 갈라지지 않은 것으로 골라야 하며 껍질에 탄력이 있으며 손가락으로 튕겨봤을 때 맑은 소리가 나는 것이 좋다.
▒ 표피가 너무 매끄럽고 윤이 많이 나면 맛이 없으며 붉지 않은 부분은 노란색이 감돌거나 푸른기가 없는 대신 골고루 붉은 것이 햇빛을 많이 받아 당도가 높다
▒ 배는 맑고 선명한 황갈색이어야 하며 윤기가 나고 탱글탱글한 것이 좋다. 배 고유의 점 무늬가 큰 것이 좋으며 꼭지 부분이 없는 것이 맛있다. 배꼽 부분은 넓고 깊을수록 씨방이 작아 과육이 많다. 가정에서 받았을 때 쓸모가 많도록 배와 사과 혼합되어 있는 선물상품을 추천할 만하다
③ 생선.굴비 : 굴비는 눈 선명한것 고르드록
▒ 수산물-생선은 신선도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눈이 선명하고 맑은 색을 띠는지, 살이 전체적으로 윤기가 흐르는지, 아가미색이 선홍색을 띠는지, 비린내는 나지 않는지,배가 단단한지 확인해야 한다
▒ 좋은 굴비는 눈이 선명한 것이며 비늘이 고루 분포되고 촘촘하여 깨끗한 것이 잘 건조된 상품이다. 굴비의 머리가 둥글고 두툼한 것이 좋다. 국내산 참조기는 머리부위와 몸체 사이에 움푹 패인 굴곡이 있으며 입술은 붉은색을 띠고 배 부분은 황금색을 띠고 있는 특징이다. 또 몸전체가 다소 두툼하고 꼬리가 짧다
④ 건강품 : 멸치 고르는 요령 & 좋은 곶감 고르는 법
건식품 중 대표 선물로는 멸치와 곶감, 표고버섯을 꼽을 수 있다
▒ 좋은 멸치나 달착지근한 맛이 난다. 볶음영용 멸치는 희고 밝은 기운이 도는 것이 맛있고, 조림용 중간 멸치나 다시용 대멸치는 황금빛이 도는 밝은 것이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다
▒ 매일 고기를 먹는 것보다 건강에 보탬이 되는 것이 밥상에 오른 멸치반찬 한 가지다. 뼈째 먹는 생선의 대표적인 멸치는 소량으로도 칼슘을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또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하며 노화를 방지한다
▒ 멸치에는 잔멸치(지리멸치), 중간 멸치(주바), 굵은 멸치(고바, 고주바, 은멸치) 등이 있는데 좋은 멸치를 고르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빛깔을 살필 것
▒ 은백색이나 청백색을 띠고 투명하며 비늘 쪽에서 반짝반짝 윤이 나는 것이 좋다. 빛깔이 검거나 붉고 기름기가 도는 것은 피하고, 떫고 기름지고 쓴맛이 나거나 새콤한 맛이 나는 것은 안 좋은 멸치며 달짝지근한 맛이 나는 것이 좋은멸치다
굵은 멸치는 이렇게...
국물을 내는 데 사용하는 굵은 멸치는 내장과 머리를 말끔하게 떼어내야 비린 맛을 줄일 수 있다. 은멸치(디퍼리)의 경우는 내장과 머리를 떼어내지 않은 상태에서 냄비에 볶다가 물을 붓고 끓인다
잔멸치는 이렇게...
잔멸치는 체에 밭쳐서 흔들어 먼지를 없앤 뒤 멸치를 면보로 잘 닦는다. 잔멸치를 볶을 때는 마늘과 청주를 넣어야 더욱 맛있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중간 멸치는 이렇게...
중간 크기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빼고 반 갈라 뼈를 발라낸 뒤 젖은 면보에 잘 딱에서 팬에 볶아야 시간이 지나도 딱딱해지지 않으며 윤기가 오래간다
좋은 곶감 고르는 법...
곶감 꼭지부분이나 외관등 사이사이를 잘 살펴 곰팡이가 없고 깨끗한 것으로 고르고 색이 아주 검거나 지나치게 무른 것, 딱딱한 것은 피해야 한다. 감의 생김새는 산지와 건조 방법에 따라 서로 다른데, 곶감의 쓰임새에 따라 크기와 모양, 건조 정도가 적당한 것을 골라야 한다
수정과용으로 사용할 곶감은 대개 씨가 없고 작은 것으로 꼬치에 꿰지 않고 한 개씩 잘 말린것이 좋고, 곶감 쌈은 중간크기로 약간 덜 말라서 부드러운 것으로 살이 많고 씨가 없는 것, 제상 등의 고임에는 꽂지가 위쪽을 가도록 납작하게 눌러서 말린 것을 쓴다
곶감은 수입품과 국산의 품질차이가 아주 심한 편으로 외형뿐만 아니라 맛까지 그 차이가 크므로 구입시 믿을 수 있는 판매처를 선택하도록 해야 한다
국산과 수입산 구분방법
곶감은 1991년 부터 점차 수입물량이 많아지면서 매년 늘어나는 상황이며 수입품은 원산지 표시가 잘되지 않으며 포장및 유통과정이 매우 열악한 상태이다
수입 곶감은 당도가 국산에 비해서 낮으며 곶감의 제맛이 나지 않으며 곶감의 두께가 얇고 진한 갈색을 나타내며 백분 생성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수입품에비해서 국산 곶감은 연한갈색을 나타내며 두께가 두껍고 적당한백분이 생성된다
국산곶감과 수입곶감의 차이점
국 산 수입곶감
과육 - 탄력이 있다 - 딱딱하거나 물렁물렁하다
시상 - 흰가루가 알맞게 - 흰가루가 많거나 거의없다
있다
꼭지 - 꼭지부위에 껍질이- 꼭지부위에 껍질이 많이
아주 적게 있다 붙어있다
곰팡이 - 곰팡이 낀것이 - 곰팡이가 없는게 거의없다
없거나 매우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