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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 - today

김왕민 |2006.10.03 00:47
조회 3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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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 - Today  

 

 

또 다른 사랑은 할 맘이 없었죠 

떠나간 그대 때문에 

내 안에 가슴이 내 눈에 눈물이 

이별을 믿지 못해서 

늘 같은 시간에 헤어진 이 곳에 

그대를 기다리다가 

한숨을 내쉬며 발걸음 돌린 내 앞에 

그대 웃고있네요

 

사랑한다고 날 사랑한다고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는

날 찾아 온거라고 

내게 돌아온 고마운 그대 

다신 헤어지지 않게 내가 잘할게요

 

하나 둘 꺼내던 우리의 추억도 

눈물에 흐려지다가 내 품에 안기며 

다가온 그대 향기에 다시 숨을 쉬네요

 

사랑한다고 날 사랑한다고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는 날

찾아온거라고 

내게 돌아온 고마운 그대 

다신 헤어지지 않게 내가 잘할게요

 

이별한 기억은 모두 다 잊어요 

전부터 없던 일처럼 

그대 곁에서 어울리는 사람 

내가 되어줄게요... 믿어요

 

다행이네요 참 다행이네요 

그대의 맘이 이런 내 맘이 너무나 똑같아서

사랑한다는 흔한말 대신

다른 좋은 말 찾아도 그대를 사랑해..

 

그대만 사랑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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