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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만만 보고... [박유천편]

박진영 |2006.10.03 01:48
조회 6,579 |추천 29

2006년 10월 2일 월요일

SBS 야심만만

 

 

 

다신 가고 싶지 않은 ...

 

 

 


 

 

 

 

다른 사람에겐 꿈이 었던 미국으로의 이민이었지만,

결코 좋은 기억이 아니 었던 ....

 

 

 

 

미국에서 생활하던 중

가정형편이 어려워지고

 

 

떄문에

 

 

부모님께서는 자주 다투시고

 

 

 

 

결국,

 

 

 

두분은 결별 하셨고

 

동생 유환이의 의견을 따라

어머니가 양육권을 가지게 되셨지만

 

 

 

여자로써 두아이를 먹여살리는게

너무나 힘들었었기에

 

 

 

아버지에게로 보내진 유천이와 유환

 

 

 

 

 

유천이는 한국으로 와서

가수가 되었지만

 

 

 

혼자 남아있는 유환이는

 

 

 

잠깐 본 형과의 이별이 싫어서

견디는 방법을 알 수 가 없다고

그렇게 흐느껴 울고

 

그런 동생을 보며 가슴 아파하는 유천이

 

 

 

형이 열심히 돈 벌고 있다고 하면서

 

 

 

 

눈물을 거두지 못하면서

 

 

유환이에게 남기는 한마디

 

 

 

 

 

"사랑한다."

 

 

 

 

 

 

 

 

 

 

 

이렇게 동생을 생각하는 당신

가슴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전혀 내색하지 않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한 당신

바보같이 착한

바로 이런 당신이 박유천 입니다.

추천수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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