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의 괴물에 시달린다는
고등학생들은...
내신,대학,논술이라는 괴물들에게 매일같이 시달린다고 하네요...
그중 실험용 쥐로 발탁된 학년은 1989년도 현재 2006년도면 고2 선배님들이
불쌍한 실험용 쥐 신세가 되었습니다.
듣던 바로 ...
수업시간에는 기본적으로 침묵에 잠기고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미친듯이 공부를 한다죠...
그리고 시험기간이 다가오기전 몇일전...
자신보다 더 높은 성적의 학생들의 공책이나 교과서 참고지, 문제지등을
가차없이 찢고 또 태워 버린다는 겁니다...
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
그런 행동을 한 사람은...
한사람 한사람 밟고 올라가야 하기 떄문이죠...
아주 친한 친구라도 시험기간이 막상 되면
다 적입니다...
이런 고통을 터 놓은 동영상이 만들어 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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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트라이앵글'동영상이 오늘 (5월 24일) 추적 60분에서 방송되었습니다. 이 동영상은 2006~2008 대략 이 사이의 대학입시제도에 대해서 비판해 놓은 동영상인데요, 입시제도의 피해자인 수험생의 입장에서 내용을 풀어놓은 동영상입니다.
(출처 : '죽음의 트라이앵글?'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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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출처는 했지만 저 또한 그 추적 60분의 내용을 보았습니다.
입문계에서 너무 시달리다 보니 실업계로 바꾼 학생들도 있고
자퇴를 하는 경우.., 또한 상당히 많은 수 였습니다...
물론 국가에서도 생각이 있기에 그리 하였지만...
입문계같은 경우
공부의 점수를 높이고자 하는 학생들끼리
우정이고 뭐고 자신만이 살고자 남을 짓밟는 행동들이 상당히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자신이 성공하기 위해 남을 밟고 올라선다...
그리하여 더 좋은 일 더좋은 직장 자신이 원하던 꿈을 손에 넣고 말겠다는 정신...
아무래도 교육부 장관님께서 고등학교에 대한 과민성 스트레스의
7차교육과정을 만들어 낸것 같습니다...
자살도 꽤나 있었다죠 ...
제가 알기론 변명이
"여태 교육과정이 바뀌면서 반발해 온적 없다 너희 부모님들도 학력고사를 할떄
처음에는 반발이 심했다."
"한번 여러 선생님들과 상의 해서 내신과 논술의 범위를 줄여 보도록 하겠다."
라고 합니다.
최근 뉴스를 보았는데 내신과 논술을 더욱 강화 시킨다고 합니다.
PD수첩에서의 변명과는 상당히 많이 다른 내용이죠?
더 치고 박고 하는 고등학생들의 모습을 봐야
교육부 장관님이 깨달으시겠어요.
그렇게 성공시켜서 우리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싶으신가 봅니다.
고등학교...
청소년의 마지막 배움의 시기...
마지막 시기이기에 친구와의 우정과 학교의 즐거운 기억...
또한 더 어려워진 배움에 대한 좋은 기억과 나쁜 기억들이 상호 작용을 이루어야 하건만,,,
친구 밟고 우정은 깨지고 친구 책이나 찢고 없애고 나쁜 기억...
역시 더 어려워진것에 논술,대학,내신의 한층 더 업~~된 상황...
좋은기억은 커녕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로 나쁜기억만 가득...
결국 점수의 하락이 되고 유지가 힘들어 자살하는 학생수 증가~
교육부에서는 나중에 교육과정이 바뀔때의 모습을 기대해 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