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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s

김하은 |2006.10.03 10:09
조회 12 |추천 0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흔적조차 못본지 한참됐는데도


아직 혼자서 웃고울고하는 나는

미련하게도 내 자신에게


"난 그사람을 잊지 못한다.

다른사람은 내 마음에 들어올수없다."


라고 쇠뇌시키는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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