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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House(1989년/패트릭 스웨이즈/감독:로디헤링턴)

김기욱 |2006.10.03 18:41
조회 100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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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인적으로 좋하는 엔딩크레딧 장면 중 하나!

 

특히 무지하게 좋하하는 "jeff healey band" 의 jeff herley의 기타연주를 직접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이 영화는 시골 디스코텍의 바운서(조선으로 치면 나이트 기도)의 얘기다.

 

영화는 킬링타임용으로 보면 재미있는 편이고, 난 이 제프힐리의 음악을 들으려 고등학교 3학년 때(89년에) 몇 번을 봤던 영화다.

 

이 엔딩크레딧 장면에

"when the night comes falling from the sky"

(원래 밥딜런 곡일거다 아마..) 부르며, 연주하는 모습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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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힐리 :

 

캐나다 출신, 시각장애인. 

 

요즘은 활동이 뜸하지만, 비비킹과 스티비 레이본이 인정한 기타리스트다.

 

블루스를 하는 사람인데, 이 영화에 출연을 했다.

 

가장 주목할 것은 기타치는 스타일이다.

 

위 영상에서 봤지만, 가야금 치듯이 기타를 무릎에 올려놓고 친다.

 

않아서 연주를 할때는 저렇게 연주를 하구, 일어나서 칠 때는 일반적인 왼손 플레이가 아닌 손을 기타의 위에서 아래루 잡고친다.

 

멋진 넘....

 

이 영화 사운드 트랙과 영화에 제프힐리의 곡이 4곡이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i'm tore down" 을 가장 좋아한다.

(이 곡은 패싸움할 때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모습이 영화에서 잠시 나온다. 연주가 정말 멋지다 못해 불을 뿝는다....ㅠ.ㅠ........)

 

그리고 "road house blues" " hochie coochie man"

그리고 위 영상에 나오는 곡 4곡 이다.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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