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인적으로 좋하는 엔딩크레딧 장면 중 하나!
특히 무지하게 좋하하는 "jeff healey band" 의 jeff herley의 기타연주를 직접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이 영화는 시골 디스코텍의 바운서(조선으로 치면 나이트 기도)의 얘기다.
영화는 킬링타임용으로 보면 재미있는 편이고, 난 이 제프힐리의 음악을 들으려 고등학교 3학년 때(89년에) 몇 번을 봤던 영화다.
이 엔딩크레딧 장면에
"when the night comes falling from the sky"
(원래 밥딜런 곡일거다 아마..) 부르며, 연주하는 모습이 멋지다.
============================================================
제프힐리 :
캐나다 출신, 시각장애인.
요즘은 활동이 뜸하지만, 비비킹과 스티비 레이본이 인정한 기타리스트다.
블루스를 하는 사람인데, 이 영화에 출연을 했다.
가장 주목할 것은 기타치는 스타일이다.
위 영상에서 봤지만, 가야금 치듯이 기타를 무릎에 올려놓고 친다.
않아서 연주를 할때는 저렇게 연주를 하구, 일어나서 칠 때는 일반적인 왼손 플레이가 아닌 손을 기타의 위에서 아래루 잡고친다.
멋진 넘....
이 영화 사운드 트랙과 영화에 제프힐리의 곡이 4곡이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i'm tore down" 을 가장 좋아한다.
(이 곡은 패싸움할 때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모습이 영화에서 잠시 나온다. 연주가 정말 멋지다 못해 불을 뿝는다....ㅠ.ㅠ........)
그리고 "road house blues" " hochie coochie man"
그리고 위 영상에 나오는 곡 4곡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