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공허함
혼자라는 외로움을
스스로치유하며 이겨내는것에는...
나이도 방법도 경험도 중요하지않다.
겪어온것도 해본것도 들어본것도
늘 .//. 늘이 아니기에 익숙했던것이아니기에
아니 어쩌면 익숙했던것이라도
잠시나마 내가 잊고 사는 시간동안
난 까먹어 버린걸지도 모른다..
멍청이가 된것 같애
머릿속에 아무런 기억도나지가 않아
혼자서는 살아오지 않았던 애처럼
해보지도않았던것처럼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져 버려..
내가 겪기전엔
그러지마 너가 그러면안돼
이렇게해봐 저렇게해봐
많은 충고 격려 용기
다른사람에게 말도 잘하고 생각도 잘났었는데
이젠 ///
내스스로의 문제조차 풀 해결방법하나 생각해내지 못하고 있어
독해지고 싶다. 스스로가
더이상은 후회스러운일 만들고싶지가않아
시간은 가고 사람들은 변하고
나역시 변하고 누구라고 할것없이 다 변하게 되어있어
옛날이라는 과거에 연연하지 말아야해.
어느글에서 옛날이란 과건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남을뿐
절대 되돌릴수 없다고 하든데..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으로 느끼기엔 아직
너무 마음이여리다..
독해지고 싶다.. 내마음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