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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준수동해울린사건

권민정 |2006.10.04 20:37
조회 3,951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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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제가 정말 눈물이 정말 많은데요

      이젠 정말 좀 21살이고 하니까

      눈물을 감추고 좀 싶은데.. 눈물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예전에...

 

 

은혁: (벌써눈치채고) 아하하하~

 


동해: 중학교 3학년때 사무실 처음들어왔는데요

      준수랑 은혁이랑 있었어요

      동방신기 준수랑 은혁이가 있었는데....

 

은혁: ㅎㅎㅎ~~

 

 

동해: 근데, 제가 더 늦게 들어왔는데도..

      그 때는 팀이 하나가 만들어졌었어요.제가..

      근데 이제...;

      준수랑 은혁이랑..

      " 너, 이제 팀 됐으니까, 이제 변할 거라고.." 중3때

      계~속 놀리는 거예요

      그러니까.날 울리겠다는 작정을 하고 놀리는거에요.

      그래서 너무..

 

 

주현: 울었어요?

 

동해: 난 너무.....

 

은혁: 그런 거 아닌데...?

      뒤에서.먼저 준수가

      "우리 ... 동해한번 울려볼까?" 그래갖구...

 

주현: 어우~~못 됐다

 

은혁: " 너 진짜 좀.....

      요즘 좀 변한 것 같애......."

      " 너 진짜... 팀됐다고 변할것 같다"

 

      막이러고, 계속그러니깐.....

      동해가 갑자기 화장실로 가더니...

 

주현: 울어요?

 

동해: 쾅! 소리 나면서

 

은혁: 문을 쾅쾅.. 치면서 막 울고 있는거에요..

 

주현: 진짜.....눈물이 많구나..

 

동해: 서울에서 처음 사귄 친구였는데, 그렇게 놀리니깐,..

      진짜 같은거에요.저는

 

 

주현: " 난 아닌것같은데....."이러면서

 

 

 

 

왜그랬어!

동해마음여린거알면서

장난끼많은녀석들

다음부턴그러지마

이누님마음이찢어진다

 

 

 

*희님.동해 힘내세요

 

 

은해중심편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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