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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의개종

정성교 |2006.10.05 00:35
조회 17 |추천 3


사울의개종


1542-1550년
프레스코
바티칸, 파올리나 성당 천장부분


이 그림은 스타일적으로는 '최후의 심판'과 관련이 있다. 이 그림은 미켈란젤로가 75살에 그린 가장 마지막 작품이다. 타르소의 세리(稅吏)성 바울(후에 바오로)이 그리스도 교도들을 탄압하고 다마스코스로 그리스도 교도들을 체포하러가는 순간 갑자기 하늘로 부터 강한 빛이 비치자 눈이 멀게되어 말에서 떨어지면서 신의 소리를 듣는 극적인 장면을 그리고 있다. 여기에서 예수님은 원근법에의해 그려지고 있고, 겁에질린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는데 이 것은 시스틴 성당의 천정화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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