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ㅡㅡ; 같은 한국 사람들 마저도 내 생김새를 보고
한국 토종이 아닌 줄 안다. 아 왜~!
현지 U of T에 다니는 이민자 한국 학생 왈,
"여기서 태어나셨어요?"
"아닌데.. 왜요?"
"아.. 이국적으로 생기셔서 여기서 태어나신 분인 줄 알았어요"
켁.. 난 토종 한국인인데 쩝..
그렇다. Japanese란 말 무쟈게 많이 듣는다.
여기나라 사람들 동양인들에게 Japanese냐 아니면 Chinese냐고
많이 물어보지만 Korean이냐고 묻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
왜지? 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