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은...

황민정 |2006.10.07 11:11
조회 42 |추천 1


Love is likely to the wind I can't see it but I can feel it.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볼순 없지만 느낄순 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