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Keane의
노래를 접하게 된건
노래검색중
우연히 잘못된클릭으로
네이버블로그에 들어가지게 되었다.
블로그 주인장이 브릿팝에 관심이
많았던지
브릿팝음악을 하는 가수들에
앨범 리뷰를 많이 올려놓았엇다.
그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가던도중
킨의 1집 곡인 Everybody's changing
이라는 곡을 live로 듣게 되었는데
그 곡하나가 날 흥분시켰다.
나 또한 콜드플레이,뮤즈,비틀즈,라디오헤드,비틀즈의
영향으로 브릿팝에 관심이 많았는데
킨의 노래를 듣고 브릿팝의 매력에
더욱더 빠져들게 되었다
난 당장 킨의 1집 전곡을 들어보았고
킨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기타없는 밴드로 유명하고
2004년도에 영국에서 가장많은
앨범을 판 그룹으로 유명하다
보컬에 깔끔하고 시원한목소리도 마음에
들었지만,
기타를 제외시키고
키보드를 넣어서
한층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을 보여주고 잇다.
킨의 2집앨범이 나왔을 당시
난 2집을 사로 시내로 달려갔다
하지만 2집과 1집스페셜 앨범중
갈등을하다가 결국 1집 스페셜 앨범을
구매해버리고 말았다.
나중에 밴드를 꼭
킨의 곡들을 불러보고 싶다.
타이틀곡도 좋지만
다른곡들도 좋은곡들이 너무나 많다 ^^
04 We Might As Well Be Strangers
09 Sunshine
10 Untitled I
11 Bedshap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