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라텍스 공장 KT latex

강민경 |2006.10.09 21:42
조회 47 |추천 1

KT Latex 는 한국 K 와 태국 T 과의 합작회사이다.

고무나무가 많이 나는 태국에서  라텍스 공장을 방문하였다.

메모리폼은 석유로 만들어져 3년이상 쓰면 물컹해지고 끈적거리게

되어 인체에 해롭다.

그리고 여름에 베고 자면 머리가 뜨거워서 좋지않다.

 

하지만,

라텍스는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고무나무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들었고 95%가 고무나무 성분이고 나머지 5%로는 베개 속을

부풀게하는 성분이 들어가게 된다.

이 100%  라텍스 베개를 베면 베개 속의 무수히 많은 Pin Hole 이라는 공기구멍들을 통해 공기소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름에도 머리가 시원하다...

그리고 진드기가 없고, 탄력성이 좋아서 평생을 써도 그 행태의 변화가 없다.

 

베개 셋트를 구입했다..

진짜 100% 라텍스는 없지만, 95%가 최사



첨부파일 : DSC08474(4682)_0400x0525.swf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