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평생
평생을
그 얼굴만을 바라보며 사랑하셨던,
그리고 그 사람으로부터
코스모스라 불리우셨던 아버지.
당신이
단 한사람만을 사랑하며
'부부'라는 이름으로 그 손 꼭잡고
한 평생 걸으셨던
그 길이
이렇게도 힘들고
또 힘든 길 인줄은 참으로
그 땐
몰랐습니다.
몰랐습니다.
한 평생
평생을
그 얼굴만을 바라보며 사랑하셨던,
그리고 그 사람으로부터
코스모스라 불리우셨던 아버지.
당신이
단 한사람만을 사랑하며
'부부'라는 이름으로 그 손 꼭잡고
한 평생 걸으셨던
그 길이
이렇게도 힘들고
또 힘든 길 인줄은 참으로
그 땐
몰랐습니다.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