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음악이 짜증날겁니다....
소리를 죽이고(?) 보세요.. 책임 못져여~
만일 서울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면
가상 1.
400kt 중성자방사선 59Co 극강화탄두 코발트탄 직격.
최초 1분간의 피해
폭발 직후 서울시 중구를 중심으로 반경 20km 안팎 대부분의 건물들은 반파, 균열이 간다.
착탄한 자리에 국지적 강하와 폭발에 의한 깊이 60m, 폭 500m의 치사지구가 형성된다.
동시에 코발트 중성자가 빠른 속도로 두께 30m 이상의 납을 제외한 모든 물체를 투과하므로
모두 사망하게 된다.
지하 200m까지의 질소 덩어리와 암석에서 새어나오는 우라늄, 토륨, 칼륨, 라돈기체는
약하게 폭발, 리히터 규모 3 정도의 지진을 일으키고 공기 중의 수소가 탄화되면서 메탄가스로
치환, 일순 진공상태를 이룬다.
30km 내에서 폭발방향을 향해있던 자들은 순식간에 살이 뒤집히고 내장을 쏟아내며 사망,
전시 파상음을 듣고 깊은 지하로 대피한 사람들까지 코발트 방사선을 쏘이고 사망한다.
지하로 대피해도 소용없습니다. 지하 200M 까지 투과하기 때문...
납덩어리 두께가 30M로 된 집을 짓고 그 안에 들어가면 되겠지만, ㅡ.ㅡ;
1분 내로 들짐승과 날짐승과 나무들은 시커멓게 타들어가 생명순환을 멈추고 붕괴낙진에 함유된
방사선으로 인해 대기 중의 박테리아(방사능에 영향을 받지 않는 희귀 박테리아는 제외)는 모조리 사멸한다.
수시간 내의 피해
서너시간 내로 서울과 인근한 강원도와 경기도의 40% 가량의 사람이 사망한다.
강한 코발트가 몸을 훑고 지나가는데 살아 남는다 하더라도 급속히 인체 내부는 파괴되어
곧 죽게된다.
코발트 방사선이 지나간 자리에 모든 생물체는 절대 살 수 없다.
코발트는 폭발 직후에는 매우 빠른 속도로 번지는데 성층권으로 올라간 극미한 코발트 입자는
천천히 확산되어 다시 밑으로 내려오게 된다.
다시 내려온 이 코발트는 남하 풍속이 빠를 경우 1~2시간 내로 충북에 도착하여 큰 피해를
입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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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2.
오후 1시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상공 ( 2500고도 ) 에 1mt전략핵폭탄 직격..
열복사로 인한 피해!
서울시청을 중심으로 반지름 약 3km의 거리의 모든것이 폭발과 동시에 "증발"합니다
경복궁, 서울역, 을지로, 종로, 동대문, 연세대학교, 숙명여대, 용산구청, 북한 산 국립공원
일부가 태양의 약 1000배의 열로 약 1에서 2초간의 빛의 방출로인해 불에 타는 것이 아니라
순식간에 "증발"해버립니다
피해자들은 자신이 죽는지도 핵폭발이 일어났는지도 느낄수 없습니다
그냥 밝은빛이 카메라 후래쉬 터지듯 반짝한후 동시에 "증발"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은
폭발에 의한 화구를 생성하게됩니다
그와 동시에 전자장펄스(EMP)에의해 서울및 기타 인근도시의 모든 전자장비및 자동차 심지어
여러분의 손목시계까지 모두 작동을 멈춥니다
또한 약 7~9km떨어져있는 서울시립대, 성산대교, 동작대교, 국립묘지, 반포고속버스터미널,
미아삼거리, 동덕여대, 서대문 시립병원,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등의 모든 가연성으로 이루어진
모든것이 엄청난 열로인해 폭발의 중심지가 증발함과 거의 동시에 타기시작하며, 주위의
모든 사람들도 같이 타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이 지역의 사람들은 3도 화상을 입게되고 누출부위가 25%가 넘는 사람들은 몇초뒤 절명하며,
거의 이지역의 대부분인 운나쁜(?) 노출부위 25%미만의 사람들은 약 1분뒤 후폭풍이 다가올때까지
고통속에서 기다리게 됩니다
후폭풍
폭심지부터 약 3km의 불덩이가 생기며 엄청난 양의 산소를 태우게 됩니다 그리고 모자라는 산소를
주위에서 흡수하기 시작하는데 불타고 있는 폭심지 주변의 건물들이 산소를 빨아들이는 속도에
못견디고 대부분 폭심지 안쪽을 향해 붕괴합니다
그리고 몇초뒤 시속 1000km로 산소를 팽창시키는데 속도는 점점 느려져서 25초 뒤에는
약 시속 400km 속력의 후폭풍이 동대문, 연세대, 숙명여대, 용산구청등에 도착하게되고,
그리고는 1분뒤에는 시속 350km의 속력의 후폭풍이 약 7~9km떨어져있는 서울시립대, 동작대교,
반포등지에 도착하게 됩니다. 후폭풍은 약 진도7의 지진의 파괴력으로 도시를 덮치는데,
지상의 모든 90%이상의 건물은 이 충격으로 파괴되고
모든 건물파편이나 유리파편은 조각조각나서 이부근의 사람들의 몸을 총알처럼 관통하여 살상하게
되며, 더욱이 파편뿐만아니라 이 바람에 직접 노출되게되면 사람의 몸도 두동강이 납니다
또한 엄청난 열을 포함하므로 인근의 아스팔트도로들이 부글부글 끓게 됩니다
약 2~3분정도 경과하면 후폭풍은 과천시청, 정부종합청사, 서울랜드, 중부고속도로입 구,
카톨릭병원, 김포공항, 도봉산, 광명시청, 송파구, 부천역곡, 태릉선수촌, 구리 시, 미금시, 행주산성
에까지 도달하며 이지역 역시 처음지역 지역보다는 덜하지만 후폭풍으로 인한 건물붕괴, 화재등을
일으키며, 이로인해 피해속에서 겨우겨우 생존해남아 건물밖으로 도망쳐온 생존자들에겐 화재
선풍이라는 또하나의 재앙이 덮칩니다
제가 오후1시로 시간을 정한 이유는 이시간대에 일반적으로 불을 많이 사용하기때문에 핵폭발시에
더많은 피해를 내기때문입니다 직접적인 후폭풍의 범위는 말씀하시는 분마다 가지각색인데 약 반경
30km의 건물들을 파괴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국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후폭풍이 인천, 의정부, 수원까지도 도달하여 건물을 파괴할수도
있습니다
열복사로 인한 실제 피해 녹화 상황 영상을 소장하고 있는데...
나중에 시간 나면 올려서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이 가만히 앉아 있다가 갑자기 2~3초 안에 증발해 버립니다.
요즘 핵~핵~ 해서 얼마나 무서운 무기인지...
왜 언론에서 귀찮을 정도로 떠들어 대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해시켜드리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