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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아버지의 문상 다녀옴..
오랜만에 본 성재와.인한이..
우리 다음엔..즐겁고 좋은 일 생겨서 기쁜 마음으로 보자.
이렇게 슬플일 있을때 서로 위로해주는것도 든든 하지만..
가슴이 너무 아프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