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문대를 졸업한 소도시 출신의 앤드리아 삭스.
최고의 저널리스트 꿈을 안고 뉴욕에 상경하지만
그녀의 이력서를 보고 연락이 온 곳은 딱 한곳.
세계 최고의 패션지 ‘런웨이’ 뿐이다.
그것도 기자가 아닌 편집장 미란다의 말단 비서로서.
미란다 프리슬리는 세계 패션쇼의 스케쥴을 바꿀 수 있을 만큼의
거물이지만 까다로운 완벽주의자로 악명이 높다.
직장생활의 꿈에 부푼 앤드리아.
그러나 현실은 지옥 그 자체.
악마 같은 미란다 밑에서 그녀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거이거책으로나왔던거!
10월26일이개봉일인데
오늘학교에서틀어줘서봤다.
제목만보고재미없을줄알았는데
시간가는줄모르고영화에푹빠져있었다~
정말추천하고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