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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덴발트,아이거,하얀교회...

강태실 |2006.10.13 03:40
조회 136 |추천 0


색상이 넘 절묘하게 떠오른다..

아이거의 north face 도 좋지만 이 부분도 좋다..

이 작은교회에선 AM 6시 ,정오,PM 6시에 종소리가 울리는데

온마을을 감싸고야 만다..

그 종소리를 포함해 양들과 소목에 매달아놓은 종들땜에 게네들이 뭘 먹을땐 계속 달랑거리는 종소리가 나고..

소와 양들이 숙소에서 나와 하루종일 먹고쉬는 풀밭으로 이동하면서 또 계속 달랑거리는 소리가 난다...

 

집에 가만히 있다보면 이런이유에서건 저런이유에서건 계속 달랑거리는 종소리가 나는데..

싫지 않은 이유는 ..소리가 부드럽고 맑아서이다...

 

사람들의 음성의 톤에따라 같은말이라도 듣기좋은지 싫은지가 가늠되는 이유도 그러리라본다..

목소리를 부드럽게 할것..가능하면 좋은말만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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