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밀라노, 런던, 뉴욕’ 세계 4대 컬렉션의 스케줄을 바꾸는 여자. 반드시 그녀가 도착해야 패션쇼가 시작되고, 표정 하나만으로도 유명 디자이너들을 가슴 졸이게 하는 여자, 몇 마디 코멘트로 무명 디자이너를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바꿔놓는 여자. 패션계의 막강한 권력자이자 세계 패션계를 움직이는 런웨이 편집장 악명 높은 상사 미란다(메릴 스트립) 세계 패션계를 움직이는 런웨이 편집장 악명 높은 상사 미란다(메릴 스트립) 일에 관해선 최고인 그녀다


신출내기 신입사원 촌스러운 앤드리아(앤 해서웨이)는 저널리스트의 꿈을 안고 뉴욕에 상경한 사회 초년생이 세계 최고의 패션잡지사 편집장의 신입 비서로 취직하면서 벌어지는앤드리아의 패션 변천과정을 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