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여러분들도 생각해보세요. 왜 유독 한국과 이슬람권국가에서 혼전순결 문화가 강할까요?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인 일본과 중국과 혼전관계에 대한 인식이 왜 그렇게 다를까 말이죠.
혼전순결은 에이즈가 유행하는 아프리카와 같은 후진국이나 콘돔같은 피임 문화가 없는 후진국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근데 한국이 후진국도 아닌데 왜 유독 여성 혼전순결이 선이고 도덕이라고 착각을 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유교와 이슬람이 남존여비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유교가 유입되기 전에 한국은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았다고 비판하거나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서양은 말할 것도 없고 같은 동아시아권인 중국과 일본은 유교와 단절이 되어 위의 착각은 없습니다.
되려 성문제로 이혼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혼전관계를 통해 확인 한 후 결혼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속궁합을 확인하는거죠. 속궁합은 예를들어 남편은 성욕이 왕성한데 여성이 성욕이 없다면 여성은 섹스는 고통이고 반대로 남성은 성욕이 없는데 여성이 왕성하다면 여성은 상당한 불만이 됩니다. 또한 남자가 테크닉이 없이 단순하다면 여성쪽에서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꼭 이혼을 하지는 않지만 외도의 가능성이 커집니다.
근데 유교는 왜 혼전순결을 강조하는 것일까요?
바로 유교의 중요 포인트인 남존여비 사상 때문입니다. 그로인해 한국문화는 남자의 혼전순결 보다는 여성의 혼전순결을 특히 강조합니다. 만약 남존여비 문화가 없었다면 똑같이 남성의 혼전순결도 중요시 해야합니다. 실제로 통계상 한국 남성 대부분 혼전경험이 있지만 여성은 혼전경험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어이없는 것은 남자는 경험이 있으면서 첫날밤 부인이 처녀막이 없으면 화를내거나 심지어 이혼을 요구하는 커플도 많다는 것입니다.
또한 유교는 남자가 최대한 여성을 멀리해야 된다는 사상도 혼전순결과 연결이 됩니다. 결혼 후 섹스에 관한것은 대를 잇는 중요한 행위이기 때문에 배제하는 것입니다. 어이없는 것이 반대로 여성은 남성을 멀리해야 한다는 주장은 유교에서 없습니다. 참 남녀불평등적 사상입니다.
그럼 왜 다른나라는 혼전순결을 강요하지 않았을까요?
유교와는 다르게 섹스를 인간의 욕구중에 하나로 봤습니다. 또한 서양의기본틀인 성경도 부인 이외의 다른 여자와 성행위를 하지말라는 성경구절이 있지만 결혼전에 성행위를 하지말라는 성경구절은 없습니다. 구약에 유부녀가 남편 아닌 남자와 간음한 여자를 돌로 치라고 나오고 신약에서도 비슷한 뉘앙스의 말씀이 나오죠.(근데 한국에서는 유교와 기독교의 결합으로 인해 부부 이외의 성관계를 하지말라는 것을 혼전순결로도 연결시킵니다. 하지만 실제 뜻은 결혼했을 당시 혼인한 배우자 이외의 사람과 관계를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물론 여성의 혼전관계는 자유입니다. 그것을 문제삼는것은 아닙니다. 근데 한국인들이 혼전순결이 선이고 도덕이고 옳은 것이라고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간의 기본적 욕구인 성욕를 여성은 죄악시 하고 부끄러우 하는 것도 착각입니다.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미성년자의 섹스, 또 혼전 임신이나 낙태나 성을 돈으로 사는 행위나 파는행위, 또한 원나잇스탠딩, 배우자 이외의 관계가 해당됩니다. 이건 외국에서도 도덕적 문제로 보편적으로 받아드리는 것입니다.
자 이제 권위적인 독재를 공고히하기 위해 중국에서 유입된 중국에서도 버린 유교, 실학을 배척하게 하고 중국사대주의로 서양문물을 받아드리지 못하게해서 결국 일본의 지배를 받게 하고 민족이 분단되게 해서 지금의 핵문제까지 몰고온 유교와 한국은 결별 해야합니다. 한국만 착각속에 빠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