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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다이어트

김종필 |2006.10.16 02:34
조회 120 |추천 3


o n e...... 등파인 옷을 입자

서기 ● 우리 몸의 근육은 굳으면 살이 된다. 되도록 많은 근육을 사용해야 살이 찌지 않는다. 긴장감을 가진 자세로 서야 등에 군살이 붙지 않는다.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고양이 등으로 서 있으면 어깨와 등 전체에 군살이 붙는다.  

 

걷기 ● 자신의 발 보폭 만큼 다리를 벌리고 걷는다. 다리 근육과 무릎 뒤쪽을 죽 펴듯이 걷는 것이 포인트. 아래를 보고 걷거나 항상 같은 다리를 먼저 내밀며 한쪽 어깨만 살이 붙는다. 항상 정면을 향해 걷고, 착지는 반드시 뒷꿈치로 걷는다.  

 

앉기 ● 앉은 자세가 잘못되면 등에 군살이 확실하게 붙는다. 등 근육을 쭉 펴고 팔을 올리는 기분으로 앉되 무릎의 각도는 직각이 되게 한다. 올바른 자세는 등근육을 쫙펴지게 해 배와 옆구리 살도 빼준다.  

 

등살 빼는 셰이프업 ● 소홀하게 되기 쉬운 부위. 팔을 구부려서 원을 그리듯이 어깨와 팔을 돌린다. 15회 반복.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양팔을 어깨 높이로 올리고 오른팔 팔꿈치를 구부리고 왼팔을 쭉 펴준 상태에서 상체를 돌려준다. 10회 반복.


t w o...... 날씬한 다리로 미니스커트를 입는다

다리살 빼주는 엉덩이 두드리기 ● 엉덩이 두드리기는 꼬리뼈의 양옆을 당쉬치기로 두드리는 것. 이 것을 두드려주면 골반의 좌우 밸런스가 좋아지고 하반신의 움직임이 좋아진다. 대사도 촉진되기 때문에 허벅지 안쪽의 군살도 빠진다. 침대나 매트리스에 엎어져 똑바로 눕는다. 발꿈치로 엉덩이를 탁탁 두드려준다. 좌우 교대로 1분간 반복.  

 

다리살 빼주는 발 마사지 ● 엄지 발가락에서 새끼 발가락까지 차례대로 주무르고 엄지 손가락을 이용해 발바닥을 지압한다. 발가락 전부를 앞뒤로 꺽어주고 발가락을 잡은 상태에서 발목을 중심으로 돌려준다.   

 

허벅지 셰이프업 ● 양쪽 발을 모아서 바닥에 붙인다. 무릎을 90도 각도로 천천히 굽혔다 폈다 하는 동작을 반복한다. 이 때 상반신을 벽에 붙인 채 셰이프업을 하면 더욱 안정적인 자세로 할 수 있다.   

 

의자에 앉아서 하는 발목과 허벅지 운동 ● 양손으로 의자를 잡고 양다리를 천천히 들어올려 수평이 되게 한다. 발 뒤꿈치를 앞으로 내밀고 벽쪽에 닿게 한 다음 수초 간 정지한다. 발목과 허벅지에 긴장감이 느껴지면 된다. 이렇게 하기를 10회 이상 반복하면 된다.


t h r e e...... 가는 팔로 슬리브리스를 입자

기지개 펴기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크게 기지개를 켠다. 누워서 무릎은 세우고 허리와 엉덩이가 바닥에 밀착되게 한 다음 주먹을 쥐고 천천히 팔을 위로 뻗는다. 10회 정도 반복해 준다.  

 

랩마사지 ● 먼저 팔을 몇 번 주물러 혈액순환을 시킨 다음 지방 분해 효과가 있는 슬리밍 제품을 바른다. 여기에 랩을 한번 감은 다음 마른 타월로 감는다. 20분 정도 지난 다음 랩을 벗기고 크림을 닦아준다. 랩을 너무 심하게 감으면 혈액순환이 안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천연 소금 마사지 ● 소금 마사지는 땀과 지방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굵은 소금이나 죽염이 좋다. 먼저 팔에 물을 묻힌 후 소금을 팔 전체에 발라 피부가 화끈 거릴 정도로 문지른다. 이때 너무 세게 문지르면 피부가 상하므로 주의한다. 그런 다음 손바닥을 약간 오므린 상태에서 팔 전체를 30회 정도 톡톡 친다.  

 

날씬한 팔을 만드는 전철 손잡이 체조 ● 전철안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손잡이를 사용해서 팔의 근력을 강화시키자. 손잡이를 꽉쥔다. 몸으로 손잡이를 당겨 주듯이 힘을 준다. 10초 동안 계속 30초 쉬고 다시 한 번. 팔이 피곤해질 때까지 한다.  

 

팔뚝 지방을 제거해주는 타월 셰이프업 ● 타월만 있으면 되는 스피드 체조. 양손에 타월끈을 쥐고 각각의 손으로 당겨준다. 계속 그 상태로 있는다. 매일 2분씩만 해주면 팔뚝의 지방이 제거된다.  1 >> 양손에 타월 끝을 쥐고 오른손은 머리 뒤쪽에 왼손은 허리 부위에 양손으로 타월을 당겨주며 30초 간 있는다.  2 >> 양손에 타월 끝을 쥔다. 오른팔은 몸 앞으로 쫙 뻗어주고 왼손은 몸 뒤쪽에 양팔로 타월을 몸 앞으로 당겨주며 30초 동안 지속한다. 반대편으로 동작 반복.  3 >> 다리를 벌린채 선다. 오른손으로 타월 끝을 잡고 반대쪽을 오른발로 밟는다. 오른손으로 타월을 위쪽으로 당겨주며 30초동안 정지. 반대편으로 동작 반복.


하루종일 적용되는 살빠지는 생활습관

아침에 햇빛을 쪼인다 >> 인간의 몸에 강한 빛을 쪼이면 체온이 올라가는 작용이 있다. 아침에 대사를 높이면 그날 하루종일 대사가 높은 채로 생활할 수 있어 살빠지기 쉬운 체질을 만들 수가 있다.

식사량과 수분 섭취는 병행한다 >> 물은 위를 그냥 통과해버리는 성분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공복감을 달래주는 효과는 있지만 식사의 양을 줄일 수 있을 만큼 지속적인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물마시기 하루 얼마로 무리하게 정하지 말고 식사량과 적당히 조절한다.

하루 30분을 목표로 걷는다 >> 최근 연구에서는 단지 5분간이라도 지속적으로 걷는다면 지방은 연소된다고 밝혀졌다. 일상 생활 속에서 1회 5분이라도 효과가 크기 때문에 워킹을 하자. 하루에 총 30분을 목표로 한다면 이상적이다. 시간이 없다면 속도감 있게 걷는 것이 좋다.

디저트는 식전에 먹는다 >> 당 자체가 몸에 흡수 되면 지방의 근원이 된다. 또한 몸은 혈당치가 상승하면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이 원리를 이용하여 달콤한 것을 식사 전에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혈당치가 높아진 시점에서 식사를 한다면 빠른 포만감을 얻을 수 있으므로 무리없이 식사량을 억제할 수 있다.

식사는 혼자서 한다 >> 뭔가를 하면서 먹는 것은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일컬어진다. 친구와 만나 식사를 함께 하는 것도 그 중 한 경우. 친구를 만나 수다 떨면서 밥을 먹다보면 아무래도 자제하기 어렵고 이것저것 같이 먹다보면 평소 식사량을 초과하기 쉽다. 다이어트 기간 중에는 약속을 만들거나 모임에 나가는 것을 자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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