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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한 이 기분..

황현아 |2006.10.16 14:18
조회 3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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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한 일상의 반복, 학업에대한 의지박약
가을타기 준비운동, 바람쐬고 청승떨기
no 고민 no 걱정 no 사랑 no 머니
텅빈 머리 속, 무거워지는 눈꺼풀
이제그만 기억이 아닌 추억이 되어버린 네 모습
사랑과 이별의 차이가 사라져버린 삶의 경계선
  더이상 아프지도 힘들지도 않는 몸과 마음
 
 나 요즘 아무리 생각해도 무언가 허전한것 같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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