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기총이란 무엇인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韓國基督敎總聯合會, The Christian Council of Korea]
1989년 교계 원로 목사 10여 명의 제창으로 각 교단 및 기관단체의 대표들이 회동하여 창설하였다.
주요 사업은 ①한국 기독교의 연합, ②한국의 복음화와 세계의 복음화, ③남북통일과 남북 교회 협력(탈북자 돕기, 북한 교회의 재건 포함), ④사회와 정부 및 국제적 공동 관심사에 대한 협력, ⑤사이비 및 이단 집단에 대한 대책, ⑥이들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홍보, 출판, 전문인 양성 등이다.
가맹 교단은 52개인데 대부분이 각파의 대한예수교장로회이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한국루터회, 기독교대한감리회(혁신), 기독교한국하나님의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순복음) 등도 포함되어 있다. 가맹 기관단체는 한국장로회총연합회, 한국기독실업인회중앙연합회,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한국세계선교협의회, 한국선명회, 한국대학생선교회, (주)기독교텔레비전 등 14개이다. 1998년 현재 산하의 교회수는 35,076개, 교역자수는 42,186명, 신도수는 11,469,361명이다.
2)재개정의 대해
한기총-사수본 “이래도 재개정 안하느냐”
사학법 재개정 국회 청원 제출, 곧 목회자 공동성명 발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종순 목사)와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본부장 안영로 목사)가 사학법의 재개정을 촉구하는 청원서를 26일 국회에 제출했다. 최희범 목사(한기총 총무), 정연택 장로(한기총 사무총장), 박홍 신부(서강대 이사장) 등은 이날 국회 본관 민원실을 찾아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의 청원소개서와 사학법 재개정 136만 서명지 사본도 함께 전달했다.
이군현 의원은 청원소개서에서 “한기총을 비롯한 종교계는 학교 운영권이 학교 구성원집단에게 넘어가면 구성원집단이 당초 설립자의 건학이념을 변경시킴으로 종교계 학교들의 건학이념의 실현이 불가능하게 되고, 이는 곧 종교의 탄압을 초래하게 될 것이므로 재개정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며 “우리 국회가 마땅히 접수하여 신중하게 처리해야 할 사안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한기총과 사수본은 청원서에서 “개정 사학법은 사학의 투명성과 교육의 공공성을 높인다는 미명 아래 헌법상 부여된 사학의 자율적 운영권을 부당하게 침해하는 것으로, 제기된 지적에 대해 개정 시행령으로 보완한다는 것은 개정 사학법의 문제점을 정부도 인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 비리사학 감사결과 발표와 관련, “정부가 사학에 대한 전면적인 감사를 실시한 점에서 ‘비리사학은 기존 법률로도 단호히 처벌할 수 있다’는 점이 입증된다”며 “비리사학 근절을 내세운 개정 사학법은 이미 그 명분을 잃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기총과 사수본은 앞서 지난 20일, 개정 사학법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에 대한 헌법적 판단을 조속히 내려 줄 것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136만명 서명과 함께 헌법재판소에 전달한 바 있다. 한편, 사수본은 사학법 재개정을 촉구하는 목회자 7천5백여명의 서명이 담긴 ‘목회자 공동성명’을 오는 29일 오후 4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발표한다.
개정 사학법 시행거부 행동강령 채택
-사학수호와 선교자유 위한 대규모 집회 개최도 추진
개정 사학법 재개정을 촉구해온 한기총과 사수본이 시행거부 행동강령을 채택하고 사학수호와 선교자유를 위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는 등 교육당국의 사학법 시행에 정면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또 재개정이 이뤄질 때까지 정부의 부당한 법적용에 대해 거부하고 사립학교 정관개정을 유보하기로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와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사수본·본부장 안영로 목사)는 7월 7일(금)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한기총 임원과 교단장 및 총무,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 임원과 집행위원 및 참여단체 대표, 그리고 한국사학법인연합회와 한국기독교학교연맹과 전국교목연합회 등 사학단체 임원 및 각급 사립학교 이사장과 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립학교법 긴급대책 연석회의>를 가졌다.
사학법 재개정을 촉구하는 136만명 서명부의 헌재와 국회 전달 및 목회자 1만명의 재개정 촉구 성명서 발표 등 기독교계의 거듭되는 재개정 요구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의 임시국회가 사학법을 다루지 않은 채 폐회하고 7월부터 개정 사학법이 시행됨에 따라 한기총과 사수본은 긴급대책 연석회의를 소집했다.
박종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회의는 이용규 목사(한기총 공동회장)의 기도와 김득연 장로(사수본 집행위원)의 참석자 소개에 이어 최희범 목사(한기총 총무)가 사수본의 활동경과와 개정 사학법의 시행에 따라 사수본이 마련한 대응방안 등을 보고했다. 이어 김영주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총회본부 교육국 총무)와 안두선 장로(한국기독학교연맹) 그리고 조용기 회장(한국사학법인연합회)과 김용관 목사(교목전국연합회 회장) 등이 각각 사학법 시행과 관련된 각 기관의 대응현황을 보고했다.
박종순 목사는 “현행법으로 얼마든지 가능한 비리척결을 빌미로 사립학교법을 시행하여 선교를 위해 세운 학교의 정체성을 무너뜨리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며 “현 정부는 물론 재개정을 약속했던 정치권마저 약속을 저버렸으니 이제는 한국교회의 힘으로 신앙과 학원선교의 자유를 사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주 목사는 “정부와 여당이 종교계 사학과의 진지한 대화를 외면하고 일방적으로 개정 사학법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현 정부 사학정책 근저에는 교육인들의 노고와 수고를 폄하하며 사립학교를 잠재적인 범죄단체로 예단하는 잘못된 시각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조용기 회장은 “최근 감사원이 발표한 22개 비리사학은 전체 사학 가운데 최근 수년간의 재정서류를 일괄 제출받아 사전 내사를 거쳐 미리 선정한 사학 150여 학교를 4개월간 집중 감사한 결과”라며 “개정 사학법은 소수의 사학비리 척결을 빌미로 대다수 사학을 탈취하려는 사실상의 사립학교 몰수법”이라 밝혔다. 특히 조 회장은 “사학법 문제는 더 이상 사립학교의 문제가 아닌 국가 정체성의 문제”라며 “사학법 개정은 보안법을 사실상 사문화시킨 세력이 고도의 의식화 교육 실시를 추진하는 계획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한기총과 사수본은 교육당국의 학교법인 정관변경 지시에 대해 사학법의 재개정이 이뤄질 때까지 이를 유보할 것을 산하 사립학교에 시달하도록 각 교단에 요청하고,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반대하는 국회의원에 대해 각 지역 기독교연합회와 연대하여 설득에 나서기로 했다. 또 사학수호를 위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그 시기와 장소는 사수본에게 맡겨 결정하기로 했다.
이 날 참석자들은 이수영 목사(사수본 집행위원)가 낭독한 ‘개악 사학법 재개정 촉구와 시행거부운동 행동강령’을 내용으로 한 성명서를 통해 정부와 열린우리당의 독선과 더불어 재개정 약속을 이행하지 못한 한나라당의 무기력을 개탄했다. 성명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기총은 연석회의를 마친 후 긴급임원회를 열어 연석회의 결의 사항을 추인하고 나라를 위한 대규모 기도회 개최를 추진하기로 했다.
성 명 서
-개악 사학법 재개정 촉구와 시행거부운동 행동강령
● ‘개악 사립학교법’을 재개정 하지 않고 6월 임시국회를 폐회한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의 꽉 막힌 독선과 공당으로서 약속을 이행하지 못한 한나라당의 무기력을 개탄한다.
● 뒤늦었지만 김진표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의 퇴진은 마땅하다. 지금이라도 열린우리당과 교육인적자원부는 ‘개악 사립학교법과 동 시행령’의 시행을 유보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권유대로 ‘대승적 양보’로 재개정에 나서야 한다.
● 계속되는 비교육전문가를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으로 기용하는 것은 교육의 중요성과 민의를 외면한 불순한 목적의 발로가 아닐 수 없다. 장관을 교체하는 마당에 재개정을 추진하지 않고 ‘개악 사립학교법’을 무리하게 시행하려 한다면 노무현 정권은 전면적인 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 우리는 소위 4대 개혁입법 중 하나라는 ‘신문법’이 일부 위헌결정으로 대체입법을 해야 하는 누더기법이 된 것에 주목하면서, 헌법소원 중인 ‘개악 사립학교법’의 재개정이 이루어질 때까지 다음 행동강령에 따라 ‘개악 사립학교법 시행 거부 운동’을 벌여 나갈 것을 천명한다.
● 명심할 것은 최근 여론 조사에서 겨우 10% 넘긴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에 대한 민의는 지난 5.31 지방선거를 통해 심정적으로 용도 폐기한 것이나 다름없다. 우리의 요구를 외면할 때는 최후의 수단을 취할 수 밖에 없으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에 있음을 분명히 해둔다.
□ 개악 사립학교법 시행거부 행동강령 □
1. 사학수호와 선교자유를 위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고 적극 참여한다.
2. 개악 사립학교법의 재개정 때까지 학교법인의 정관 개정을 유보한다.
3. 학교법인을 현 정관에 따라 공명정대하게 운영하고 건학이념을 구현한다.
4. 교육현장의 환경개선과 교직원의 복지 및 학생의 학력 증진에 힘쓴다.
5. 정부와 교육당국의 부당한 강요와 법적용은 단호히 거부하며 법으로 대응한다.
6. 이후 각 종단과 교단 및 사학법인은 ‘사수본’을 중심으로 행동을 통일한다.
2006. 7. 7.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박 종 순 목사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
본부장 안 영 로 목사
3) 한국교회 목회자 공동성명-정부 여당은 사학법을 재개정해야 합니다.
한국교회 목회자 공동성명
“정부 여당은 사학법을 재개정해야 합니다.”
길거리에서 사학법 재개정 촉구운동을 전개하던 한나라당을 다시 원내로 끌어들이기 위해 여당은 사학법 재개정을 약속했었고, 노무현 대통령도 사학법 재개정을 여당에 권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당은 이 모든 것을 헌신짝처럼 내버렸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와 가톨릭이 그토록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정부 여당은 여전히 개정사학법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가톨릭의 지지를 포기하면서까지 개정사학법을 지켜야 할 만큼 이 법이 중요한지를 우리는 정부 여당에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들 기독교인들은 사학법 문제에서 물러설 수 없습니다.
첫째 이유는 이미 사학법을 재개정해야 하는 원래 취지가 퇴색했기 때문입니다. 사학비리를 막기 위해 개방형이사제가 필요하다는 것이 법 개정의 취지였지만 지금에 와서는 감사원 감사 등 기존 제도로도 얼마든지 사학비리를 근절할 수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더욱이 학교운영위원회에 감사 선출권을 주는 것만으로도 이 문제는 얼마든지 해결됩니다.
둘째로 민주주의의 정착을 위해서도 재개정이 필요합니다. 민주주의가 성숙하려면 언론, 종교, 시민단체, 그리고 사학이 자율성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로 나라의 선진화를 위해서도 재개정이 필요합니다. 지금 전 세계는 치열하게 선진화경쟁에 나서고 있으며 이를 위해 사학의 자율과 창의를 크게 신장시키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중국조차도 이러한 개혁에 열심입니다. 그런데 유독 한국만이 사학에 대한 규제를 강화함으로써 역사를 후퇴시키고 있습니다.
더욱이 정부는 한미FTA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FTA협정을 맺으면 교육개방을 해야 하고 사학의 자율이 억제된 한국 학교가 아무런 제약이 없는 외국 학교와 경쟁해야 합니다. 이 경우 한국학교가 경쟁에서 패배하는 것은 불을 보듯 분명합니다. 정부가 진정으로 FTA를 체결할 것이라면 국내사학에 대한 규제부터 풀어야 합니다.
다섯째로 종교교육의 자유를 지키는 일은 교회로서는 생명과도 같이 중요한 일입니다. 바로 이 때문에 기독교와 가톨릭은 개정사학법이 종교교육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하여 재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지난 5월 16일에는 박종순 대표회장을 위시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단이 사학법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열린우리당을 방문하였다가 문전 박대를 당했고 최근에는 서울시교육청이 기독교사학에게 모든 종교행사를 금하는 공문을 발송하여 교회가 이에 경악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목소리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 현 정권의 독선에 놀랄 따름입니다.
사학비리는 반드시 척결되어야 하지만 사학자율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이에 한국교회는 정부여당이 민의를 존중하여 사학법 재개정에 나서주기를 다시 한 번 요청하는 바입니다.
2006. 06. 29.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 본부장 안영로 목사 외
사학법 재개정을 촉구하는 목회자 10,464명 및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00년차 총회 대의원 일동
4) 다빈치코드 상영반대의 이유.
“이 영화에 의한 개인의 종교적 신념에 대한 심각한 침해와 선교의 부정적 환경 조성에 우려한다”며 “동명의 원작소설과 마찬가지로 이 영화가 역사적 소재를 내세웠지만 소설적 허구로의 전환을 통해 기독교에 대한 그릇된 선입견을 갖게 할 것”이라 주장.
‘다빈치코드’에 의한 그리스도의 신성과 성경 진리에 대한 훼손과 모욕 그리고 이로 인하여 초래될 개인의 종교적 신념에 대한 심각한 침해 및 교회의 선교와 전도를 방해하는 부정적 환경 조성에 한국교회는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주장.
지난 2003년 출간된 동명의 원작소설이 역사적 소재를 표면에 내세워 교묘한 소설적 허구 전환의 기만적 기법을 통해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에 대한 엄청난 오해와 기독교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갖게 한 바 있다. 그런데 문자매체보다 더 큰 파급효과를 갖는 영상매체, 그것도 지명도 높은 배우와 허리우드 제작사의 대규모 자본이 결합하여 전 세계 배급망을 통해 동시 개봉되는 이 영화는 허구를 역사로 착각하게끔 하여 일반인은 물론 기독교인들에게 소설보다 더한 혼란과 갈등을 초래하게 될 것은 명약관화하다.
이 영화는 예수님의 신성과 십자가 죽음 그리고 부활에 기초한 기독교의 기본교리를 왜곡할 뿐만 아니라 그 줄거리는 교회가 살인을 불사하면서까지 예수님 후손의 생존 사실을 숨기려 했다는 음모론을 기초로 하고 있다. 이는 신약의 교회를 그 출발부터 비윤리적·비도덕적 집단으로 매도하는 것으로 기독교와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과 선입견을 확산시킬 것이 분명하다. 특히 기독교인들에게 친숙한 소재를 차용하여 고증의 형식을 빌려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교묘하게 넘나들기에 역사 다큐멘터리에 익숙한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작가의 허구적 상상력에 기초한 역사왜곡을 진실인양 호도하고 날조한다. 그러면서도 표현의 자유를 방패막이 삼아 영화가 조장한 허구로 인한 혼란과 갈등의 책임을 관객에게 전가하며 회피하려 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물론 영화가 제작된 미국에서는 美복음주의 교계 지도자들과 美카톨릭주교회의(USCCB)가 이 영화에 대해 총력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러시아 정교회와 싱가폴 교회 등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것은 이 영화의 기만적 역사왜곡과 진실호도가 가져올 결과에 대해 세계 각지의 교회들이 얼마나 큰 우려를 갖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5) 붉은 악마 개명운동.
지난 2002년 '붉은악마 명칭 논란'은 악마라는 명칭이 갖는 종교적 상징성으로 인해 촉발되었습니다. 당시 기독교계는 붉은악마에 대응하는 응원단 구성과 붉은 악마 명칭 변경 운동을 전개하며 반대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래 4월 1일, 한국에 좋지 않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악마보다'붉은호랑이'가 좋겠다고 제안하는 집회를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갖기도 했습니다.
한삼수 사무처장은 "붉은호랑이'라는 명칭은 그 당시에 부터 가져 온 것"이라며 "당시에 명칭 변경 운동에 참여했던 분들 중 일부는 여기서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독교만의 단체는 아니다"면서 여러 종교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붉은호랑이는 향후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응원단을 꾸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5일 붉은악마는 '상업화.정치화됐다'는 비판 속에서 "앞으로는 국민응원단이 아닌 소수 마니아 동아리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기독교논리에 의해 무조건적으로 잘못 됐다고 개명운동을 벌인 것이 아닌 한국 이미지를 생각한 것이며 오직 기독교만이 이 개명운동을 벌인 것이 아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6)한국교회의 문제점.
한국 교회의 문제점은 바로 돈, 돈을 좋아 하고, 돈을 밝히고,하나님의 일꾼 보다는 복음 장사꾼들이 더 많아, 공짜(freely you have received, freely give)인 복음에 돈을 받고, 돈 탑을 높이 높이 세우면서 돈 탑 세우기 경쟁을 하며 교회 재벌을 꿈 꾸면서 교회 사업을 활발하게 펄 치고 있다.
불황 없는 호황을 누리고 이 호황을 계속 유지 하기 위하여 끊임 없이, 각종 명목으로, 온갖 방법으로 돈, 돈, 돈(마치 돈에 - - - - 같이) 돈을 요구, 강조, 강요, 강도 하고 있다.
천지 만물을 창조 하신 하나님을 거지로 만들고, 예수님을 두번 세번 죽이면서 옥합을 깨뜨리고, 호주머니를 열라고 호소 하고 있다.
그 자리가 너무 좋아 다른 사람 주기에는 너무 아까워 온갖 비판을 무릅쓰고 악착 같이 자기 자식에게 물려 주기 위해 온갖 꿍꿍이 속을 다 벌리고 있다.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고 외치면서 돈은 곧 그 사람의 신앙의 척도가 되어 십일조를 내지 않으면 교인 자격도 없고, 교인 취급도 받지 못하여 결과적으로 두배나 지옥 자식을 만들고 있다.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이 돈 때문에 상처를 입고 실망을 하고 있는가? 그러나 그들은 끄덕도 하지 않고 하루살이 이론 속에 그들의 철옹성은 너무나 단단 하고, 너무나 당당 하게 봉투를 내 밀고 돈 낸 자는 나팔을 불며 광고 한다.(돈 많이 낸 자는 며칠을 다녀도 버선 발로 환영 하지만 돈을 안 낸 자는 10년 20년을 다녀도 쳐다 보지도 않는다.)
왜 예수님은 기도 하는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고, 아버지의 집을 시장터로 만든다고 했을까?
양의 옷을 입고 나오나 속에는 노략질 하는 이리떼들을 조심 하라고 경고 했을까?
성전 보다는 금을, 제단 보다는 제물을, 약대 보다는 하루살이를 더욱 중요 하게 여기는 자들에게 화를 발 하고 책상을 뒤 엎으면서 극도의 분노를 보였을까?
왜 바울은 돈을 받지 않고(십일조, 감사 헌금은 어디에 두고) 그 누구에게나 하나의 짐도 지우지 않기 위해 tentmaker로서 밤 낮 없이 열심히 일 했다고 했을까?(l worked night and day in order not to be a burden to anyone, l would rather die, l was never a burden to anyone)
많은 사람들과 같이 하나님 말씀을 행상 하지 않았고, 많은 복음 행상인과 같지 않았다고 했을까? (복음은 은혜이고 공짜, 공짜로 주라는 말은 돈을 받지 말라는 말이고 돈을 받으면 장사꾼이고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고 함은 사기꾼이 사기 치는 소리이다.)(unlike so many,we do not peddle the word of God, we are not like so many peddlers of God;s word) 그들은 하나님을 경제적 이익의 수단으로 삼고 탐욕을 가리는 mask를 쓰고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속이고 있다고 햇을까?
예수님이 오시기 전(B,C. 구약)과 예수님이 오신 후(A,D 신약)는 하늘과 땅, 하나님과 인간, 전등 불과 촟 불, 실물과 그림자(THE LAW IS THE ONLY SHADOW OF GOOD THING THAT COMING)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이 오시었는데 그 하나님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이 있고 부족 함이 있는가? 전등 불이 들어 왔는데 왜 촟 불을 들고 거리를 헤매고 있는가? 하늘에서 완전한 실체가 왔는데 아직도 그림자를 붙들고 과감히 버리지 못 하고 있는가?
그래서 율법 앞에는 weak, imperfect, useless, worthless, obsolete, disappear의 단어가 붙고 몽학 선생, 초등 학문으로 예수님까지 인도 한 것으로 그 임무는 끝나고 더 이상 만지지도, 맛 보지도,붙잡지도 말라고 하였다(do not handle, do not taste, do not touch)
하나님이 나를 위하면 누가 나를 대항 하리요? 예수님이 내게 자유를 선포 했는데 누가 이 자유를 막고 제한 하리요?(live as free man, the truth will set you free, if the Son sets you free, you will be free indeed, do not let yourselves be burden again by a yoke of slavery)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안식일을 범 하면 돌로 때려 죽이었으나 예수님이 오신 후에는 "사람을 위해 안식일이 있고 안식일을 위해 사람이 있지 않다"고 하여 내가 안식일의 주인(자유)인데 주일 성수라는 없는 단어를 만들어 멍에를 씌우고 (예수님이 "모든 음식은 깨끗하다(all foods are clean)"고 선언 했듯이 바울은" 모든 날은 똑 같다(all days are same) 너희들이 특별한 날, 달, 계절, 년을 지키는데 내가 전 한 복음이 헛 될까 두렵다"고 하였다.)
바울은 예수님을 가지기 위해 모든것을 버리었다고 할때 예외는 없다.(만약 바울이 십일조를 말 했다면 그는 바울이 아니다) 바울의 쓰레기 통을 뒤지어 다른 것은 다 그대로 놓고 십일조만 들고 나와 약대적인 예수님의 가난 하심의 그 엄청난 은혜와 축복은 온데 간데 없이, 꿀꺽 삼켜 뒤로 버리고 하루 살이 십일조만 들고 야단 법석을 떨고, 십일조만 건드리면 이단 취급 하며, 결코 양보 할 수 없는 약대 중의 약대, 절대 계명으로 취급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돈이 되고 수입이 되기 때문이다.( 십일조는 약대가 아니다. 철칙도 금과 옥조도 아니고, 있으나 마나 한 하루 살이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바울은 하루 살이로도 취급지 않았다.)
예수님이 십일조를 약대가 아닌 하루살이에 비유 하고 십일조 생활을 아주 열심히 하는자 들에게 칭찬이 아닌 책망과 화를 발 하였다는 사실을 주목 해야 한다. 이는 십일조가 나쁘거나 그들이 잘 못 해서가 아니고(십일조 생활을 그들 보다 더 잘 할 수는 없다) 한번 바람이 불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 ,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하루살이 십일조를 약대로 둔갑, 약대중의 약대, 약대 보다 더 중요시 하고, 진짜 약대는 삼키고 하루살이만 걸러내는 행위에 대하여 화를 발 하신 것이다. 즉 성전 보다는 금을, 제단 보다는 제물을, 약대 보다는 하루살이를, 예수 그리스도의 가난 하심 보다 십일조를 더 중요 하게 취급 하는 행위에 대하여 화와 분노를 발 하신 것이다.
제가 이런 말을 할 자격은 없습니다. 단,당나귀를 통 해서도 말씀 하시는 하나님께서 제게 이 말씀을 주시니 말 했을 뿐입니다. 귀 있는 자는 들으십시오. 이는 우리 기독교인들이 변해야 할 문제점입니다.
칼있으마님의 질문 감사합니다. 제 미약한 답변이 됐을진 모르겟습니다만.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 허나 저는 주님을 믿으면서 저 자신을 좀 더 참되게 하고 싶고. 안식을 얻고 싶은 겁니다.
궁금한 점 리플 달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