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사용으로 인해 많은 이로움을 얻고 있지만 반면에 스팸메일이나 익명성으로
인한 인신공격등의 피해를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IP 추적등을 통해 본인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IP 추적을 하시려면 한국인터넷진흥원(NIDA)의 인터넷정보센터(KRNIC)가 제공하는
Whois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일반가정과 같이 고정된 IP가 아닌 유동 IP 사용지역의 경우는 자신이 원하는
위치까지 IP 추적이 되지 않습니다.
대개는 해당지역의 망관리자를 결과물로 보여줍니다.
이때는 피해를 보신 내용을 사이버수사대나 경찰서 수사2계로 고소,고발 조치하시면
경찰이 관계기관에 협조를 얻어 IP를 추적하여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습니다.
익명성으로 인해 인터넷은 많은 발전을 이룩해 내었지만 이에 따르는
휴유증도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