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형이 차갑다고요? 
ab형은 자신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친구이자 최고의 조력자예요
단,"배신"이라는 단어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신뢰를 느끼고 또 느껴야..
마음의 문을 열어 냉정해 보이는기도 하고 친해져도 알수가
없다고 느끼는 거예요.
마음의 문을 열때까지는 너무 오래걸리지만..
마음에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는...
그 사람이 자기 자신 모두를 내줄 준비가 된
한 사람이라는걸 잊지 마세요..
당신이 알쏭달쏭하게 여기는 ab형은
지금도 당신의 신뢰를 확인하며..
천천히 마음에 문을 열고 있습니다..
ab형이 상처에 강하다고요? 
ab형은 힘든 상처를 단기간에
이겨내기는 해요..
보기에는 힘든 상처라도 잘 이겨낸다고
느낄꺼예요...
단 그 상처를 이기기 위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이겨낸다는 걸...
자기가 좋아하는 일 아니면 노력을 하지 않는
ab형에게 최고로 노력하는건..
자기가 좋아하는 일과 마음에 상처입니다...
남에게 티는 내지 않으면서 혼자 이 악물고
이겨내는 ab형
지금 어딘가에서 당신에게 말 못하고 울지도 몰라요..
ab형 마음에 문을 두드리세요..
언제나 말 없이 옆에서 신뢰를 주지만..
자기 자신의 상처에는 누구에게도
이야기 하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ab형의 모든 관계의 바탕은..
"신뢰 " 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