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2시 30분...
100여명의 가까운 용역깡패의 세번째 침탈이 있었다...
용역깡패가 농성장에 들어서면서 부터 공포시작....
집기구들이 날아 다니고 생각하기도 싫은 폭행 장면이 연출됨...
징으로 조합원의 머리를 치는 용역깡패...
여성 조합원을 끓어내는 여성용역깡패...
모든 광경을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결국 남은건 80여명의 여성 조합원과 단 3명의 남성조합원
농성장인 로비에 5시간 강금....
용역깡패의 폭력적인 언행에 두렵기도 했지만...
같이 있는 동지들 그리고 로비 밖에서 지켜보는 동지들이 있기에...
잘 견딜수 있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