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늦게 개봉하는거 솔직히 마음에 안들어....
제목으로 봐서는...약간의 카사노바 Feel영화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음...이영화는 직장에 한창 다니고 있을..
스물 중반..이나..서른 초반 여성들의 직장생활...
을 그린 영화라고 할까???
아님 그 여성들에게 추천하고픈..영화라고 할까..ㅎㅎ
성공과...사랑...두가지를 모두 얻기는 어렵다..
이영화를 통해.....
직장여성을 위해...더 배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요즘 모든 여성이 해당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