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얘기좀 하려구요.
결혼한지 두달 됐구여~
신랑이 결혼하기전에 같이 자취하던
후배가 있어요.
지금도 바로 옆집에 살면서
끼니때마다 밥 먹으러오구여.(싫어서 하는소린 아니구.숟가락 하나 더놓으면 되니까)
울 신랑은 집에들어오면 옷을 홀딱 벗는 습관이 있어요.
단둘이 있을때야 .눈요기도 하고 좋은데...
이남자가. 후배가와도 옷입을 생각을 안하네요~
첨에는 너무 놀래서 서둘러 팬티꺼내 입혔는데..
울 신랑왈
"동생녀석이랑 자취하면서 매일 홀딱벗고
지냈는데 뭘 새삼스럽게 난리냐구..."
나랑 둘이 있을때나.후배랑 단둘이 있을때면야 괞찮지만 .
셋이 있으면서 누드로있는 신랑 이상한거죠?
여러번 얘기했더니 나보고 자기후배 질투하냐고....
웃음도 안나와요.
여러분 의견들 말씀해주삼~
울 신랑좀 보여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