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콘서트 예매 오픈 1시간 만에 매진
일본 인기그룹 아라시가 국내 첫 콘서트 티켓을 오픈하자마자 동시에 15만명이 접속하는 사태를 빚은 끝에 약1시간여만에 티켓이 모두 매진되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는 11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아라시 국내 첫 콘서트 '嵐 ARASHI FIRST CONCERT 2006 in SEOUL ~ You are my 서울 SOUL ~'는 인터넷 티켓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지난 18일 오후 9시부터 예매를 시작, 오픈과 동시에 티켓 1만 2천장이 모두 매진돼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의 한 관계자는 "J-pop 아티스트가 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매진을 시키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국내 아라시 팬이 상당히 많음을 입증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라시는 콘서트를 손꼽아 기다려 온 국내 팬들을 위해 총 4회에 걸친 공연을 준비,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사진 류기영 기자 ryu@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젠장..
이런게 어딨어..ㅠㅠ
우리나라 팬들은 정말..
대단하다니까..;;;
젠장 그덕에 콘서트 못보게 생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