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인간, 신 앞에라도 거창한 기도와 인사, 맹세따윈 필요 없다.
심지어 하나님이라도. 그가 이걸 이해 못 한다면 신이 아닐 거니 걱정할 필요 없고.
간단명료한, 진실로 이것만큼 의미 있고 기초적인, 모든 이에게 할 수 있는 맹세는 없다고 본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까지...
Be without fear in the face of your enimies.
Be brave and upright that God may love thee.
Speak the truth, always, even if it lead to your death.
Safeguard the helpless, and do no wrong. That is your oath.
(적 앞에서 결코 두려워 말라)
(늘, 용기있게 선과 자비를 행할 것이며)
(생명을 걸고, 만약 그것이 너를 죽음에 이르게 한다 할 지라도 진
실만을 말할 것이며)
(약자를 보호하고, 항상 의를 행하라. 그것이 우리의 소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