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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차승병역문제"로 보는 슬픈 우리들의 초상

진정우 |2006.10.24 15:30
조회 163 |추천 0

기억하는가? 지난 백차승 선수의 병역 관련 논란을... 벼 

심지어 제2의  유승준이라는 비난까지 들어야했던 백차승선수

그는 왜 국적을 포기를 해야했을까?    클릭 클릭 위의 두가지 인터뷰를 보면 그 답이 나와있다.   1998년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 대회의  

준결승전이  열리고 있엇다. 이 경기에서 백차승이 대만전경기에서 5회까지 던지다가 

 팔꿈치 부상을 이유로 더 못던지겠다고 하자  

   감독은 ‘그러면 1루수로 뛰라’고 명령을 내렸고 백차승은 이 명령을 거부했다.   

아이러니하게도 한국팀은 대만에게 역전패를 당했고... 

  백차승은 이 일로 대한야구협회로부터 영구 제명이란  초유의 징계와 팔꿈치 인대의 심각한 부상을 입게 되었던것이다.  

그의 꿈을 빼앗아버렸던 조국을 떠나 

 그는 낯선 미국에서 수술과 재활훈련을 받으면서  

 자신의 꿈을 어렵게 키워 나갈수가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이런 부끄러운 일은 한번이 아니다.지난'추신수 선수의 귀화논란과' '하은주 여자농구 선수의 귀화논란' 에 보인 지난 우리들의 여론을 보라.       우리들이 과연 그들에게 뭐라고 할 수 있을까?       지난 우리의 슬픈 자화상을 보며 이만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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