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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ok

이보라 |2006.10.24 16:01
조회 23 |추천 0

이제 그만 인정할께

남아있지 않은 우리 사랑도

바닥 나 버린 우리 믿음과 신뢰도

지금의 우리 모습은

서로의 가슴에 날카로운 말들로

상처만 내고 있으니까

사랑은 욕심 부린다고 이어지는게 아니잖아

나도 곧 괜찮아질꺼야

 

네가 그랬던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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