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인정할께
남아있지 않은 우리 사랑도
바닥 나 버린 우리 믿음과 신뢰도
지금의 우리 모습은
서로의 가슴에 날카로운 말들로
상처만 내고 있으니까
사랑은 욕심 부린다고 이어지는게 아니잖아
나도 곧 괜찮아질꺼야
네가 그랬던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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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인정할께
남아있지 않은 우리 사랑도
바닥 나 버린 우리 믿음과 신뢰도
지금의 우리 모습은
서로의 가슴에 날카로운 말들로
상처만 내고 있으니까
사랑은 욕심 부린다고 이어지는게 아니잖아
나도 곧 괜찮아질꺼야
네가 그랬던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