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각자가
걸은 길에
지금의 나는 어떤 식으로
변명을 하면 좋을까요?
미처 숨기지 못한 연약함을 느껴
닥치는 대로 실패할 때마다
그날의 당신이라는 존재가
이 몸을 죄어드네요
흔들림 없는자신
미래를 맹서하고
당신으 그 강한 시선을 믿으며
여행을 떠난 하늘
고독과도 닮은 자유
되풀이는 하고 싶지 않을뿐
그날 각자가
걸은 길에
지금의 나는 어떤 식으로
변명을 하면 좋을까요?
미처 숨기지 못한 연약함을 느껴
닥치는 대로 실패할 때마다
그날의 당신이라는 존재가
이 몸을 죄어드네요
흔들림 없는자신
미래를 맹서하고
당신으 그 강한 시선을 믿으며
여행을 떠난 하늘
고독과도 닮은 자유
되풀이는 하고 싶지 않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