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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럭게 맘놓고 애길할수 있다니..2부

이뻑뻑가 |2006.07.10 20:07
조회 492 |추천 0

 김언니왈..

김포에서 아는 지인 몇명과 노래방 도우미를 한다는것 입니다.

좀..충격!!하지만 ..애써 감정숨겼죠! (전속으로...아~~그런일을 했군)..

이런저런 얘길하다가.저랑 나이가 같은 친구랑. 이런저런 얘길 나누며 웃다가 ...

그날부로 전화번호 주고받고.툭터놓고 칭구삼았죠! 차를 위치에 내려주고는 전 돌아 왔습니다.

이틀이 지났나 봅니다! 김언니의 전화 ..퇴근하면 8시지?네...약속없지!네~잘됐다.김포로와!

카다록 가지구와!몇명 소개해 준다는 겁니다.큰언니두 두벌 산데..!!하길레..조아라갔죠! 

거긴 예뿐~~여자들이 많았습니다..김언니는 윤언니~어디계세요~하면서 부르더니.

"내가 말한 동생왔으니 나오라면서..."이룬... 그냥 첫눈에  족폭이랄까!

카리스마가 넘치는분이 나오오더니 쇼파에 앉자마자.이친구야!하더라구여..

"카다록 줘봐요"하더니 한참보다가 "이것.이것.이것좋네"

내일 올꺼죠!사이즈 66이니.가져다 주고 .믿단은 2인치만 자르라면서 지갑에서 돈뭉치를..

무지 빠르게 세더니 냅따 50만원 이라면서 만원권을  주더니! 20만원은 내일 받아 가라면서...

헉!!이룬.넘 배포가 쌔서리...전 그자리에서 놀랐습니다.

그러더니....여자분들을 부르더니...너희들도 골라봐라..하면서..권하길래..

그러지 말라고 하니!김언니왈!! 이럭게 해야 된다면서...가만히 놔두라는 거였다.

결국.5벌을 더 추가로 팔았으며.카드할부.3개월 또는 현금 3개월 분할로 받으러 오기로  했다.

윤언니라는 분이 조심스럽게 묻더니.혹시? 본인차로 도우미들 운전을 해줄수 있냐는 요구였다..

말투한마디 마디할때마다.거절을 못할정도로 ..그만 빨려 들어갔다.

잘생각하니 일석이조 라고 생각이 스쳤다 !

잘하면..옷두팔구.일하면서 던!두 번다는생각!!..피곤해두 참자!!하면서요.

그래서 전제안을 했습니다!

오후8시~새벽1시까지만하기루..피크시간때니! 좋아!! 하면서  흔쾌히 결정하더군요!

 친동생이 운전을하다가 사고가나서  입원중이여서 퇴원할때 까지만 부탁하자고....

대충 3개월안짝만 고생해달라는 거였다.승쾌히 결정을 내렸다.

급여100만원에 기름넣고.사고나면 책임져주는 조건으로 서명하고는 그날부터..일햇습니다..

운전을 좋아해서 재미을 느꼈습니다.

5일정도 지났던 그날!운명이랄까요^^그분을 또 보네요.

새벽1시경..모노래방앞에서 다른 도우미 끝나길 기다리는데..김언니 전화 였습니다.

음료수랑오징어 좀 사가지고.??노래방 3번룸으로 가지고 들어오라는 심부름 이였습니다.!

전음료수와 오징어를 사서 가방에 담고 3번방으로 노크를 하고는 들어갔습니다.

누군가...안녕하세요!인사를 하는거였다.

화곡동에서 본 그 핸썸한 중반 남자였다.

그분과 또다른분이 이었는데..눈인사만하고 물건이 담긴 봉투만 놓고 나가려는데..

김언니왈! 야!!그때봤지..된장찌게 긇려준동생,..했더니 기억하지....하면서 좀 앉아 있다가가세요.

하면서...웃으면서...또보니!반가워요^^하는 것이였다...

근데 여긴..왠일 이냐면서..물으니..김언니왈!사정애길주고 받더니....아~~그랬군요!하더니.

아는 사이인데 안 바뿌면  여기계세요"하는 거였다..(왜냐하면!본인도 기다리는직업이니까...)

아! 전시간이 다되어서 ...30분있으면 집으로 갈꺼예요 재미있게 즐기세요!..하니

그때까지만 있으라고 권해서 마지못하는척..하면서 앉았다

그남자는 친구랑 앉자있고.젋은남자 둘은 김언니랑.언니친구랑 노래부르고있는데..그분은...

가만히 음료수만 마시고 친구는 나가서 놀자하니.그분은 싫다고 하는 분위기..결국 친구혼자서..

노래를 부르더니..야 나와 너두 놀아..^^불럿죠!  백미현의"다시사랑할수있다면"..... 부르고.

2시가 다됐길레..인사하고 가려고하니 김언니왈..야!갈때..이오빠좀 화곡동까지..모셔다주라구..

전..두근두근..좋았죠!결국 둘은 그럭게..제차를 타고...쭉~달렸죠!둘다 말이 없었습니다.

전 용기를 냈죠! 어디사세요! "아~전 인천 삽니다 " 아~그래요~

아까! 그친구랑은 사귀나봐요~~했더니..웃으면서..2번보았는데요^^ 그냥 손님이라고..

전 속으로 휴~~다행이다^^하면서 속으론 좋아 했어요!

전 물었죠!"어디쯤이죠!"그분은..강서구청 뒷길 주차장 입니다..

차를 세우고..그분은 주차요원에게  돈을 지불하길레..가면서 옆을 보니..헉!!차가 다이너스티...?

놀랬죠!이룬~~던많은 남자군!하고는 그냥 쇙~하니 앞만보구 갔죠!

그런데 공항입구 신호대기에 서있는데 옆에 그사람차가 서있는거여요!전 안보는척했죠!!

쭉~~가다가 슬쩍보니..계속 따라오는 거여요!

그래서 전 아~~다시 동료들 데릴러 김포로 가는구나! 했죠!전 개화동집 앞에.차를 주차 시키고.

들어 가려는데..빵~~하는 거여요! 그분차였죠! 속으론 좀 놀라고..한편으로 좋았죠^^

전 일부러 차를 유심히 보는척 했죠! 아! 어떻게..하면서 내숭을...그분이 하는말....잠깐타시죠!

휴~~넘 좋아서 전 가슴이 콩당콩당 뛰는거여요..넘 소리가커서 들킬까봐.조마조마..했죠!

전 타는순간..숨이 멋는줄 알았습니다..숨을 깊게 살살 내리 쉬면서..늦었는데..절따라오셨어요!

했더니..그분하는말.."이럭게 보내면 다신 못볼것 같다면서...자기도 이런적 없었는데....하면서

웃더라구요!그러더니.."저를 어떻게 보셨냐면서.."묻길레 저또한 감정을 숨길수가 없었습니다..

저두 본인이 좋은데..그 친구랑 사귀시는것 같아서 표현을 못했다고 했더니..그점이라면

신경안써두 된다면서...인연이 됐으면 한다면서 만남을 갖자는 거여요^^

와우~~하늘로 바로 찌를듯 기분이 째졌습니다..

그날밤..그분과 그럭게 속마음을 오가고는 망을 조심히 꺼내더니!..

누구씨!하면서 손좀 달라는 것이였다 가슴이 쿵쾅! 쿵쾅!요동을 쳤습니다..

그러더니 본임ㄴ 가슴에 손을 얹더니 "느끼시죠!"..느꼈다..나와같은 느낌을...나또한 그분손을 ...

제 가슴에 올려놓고는" 느끼시죠!"..그말이 끝나자마자..그분이 저에 입술을..덮쳤습니다.

 키스를 너무 잘하는 거였습니다..이럭게 가슴이 뛰면서 좋아라 하는분과 열열히 키스를 했습니다.

그날 아쓉게도 저히는 그럭게 헤어졌습니다..그분을 보내고 전 잠이 오질 안더라구요^^ 

그다음날.오전에 전화한통.점심먹으라고 한통..저녁엔.보통 5통화를 했습니다.

새벽일 끝나고 집앞에 주차하는데..그분차가 쌍라이트를 켜면서..전 달려갔죠^^

보고싶어서..왔다고 ..그분은 시간나면 집앞에서..이럭게 기다릴꺼라고...하는겁니다.

우린또 그럭게..손을 잡고..얘길하다가..헤어질땐..진한키스로 마무리 ...ㅂ2ㅂ2...

그러던 어느날제 남동생이 오토바이 사고로..그만 오전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간병을 해야 되어서..그분이 병원으로 문병을 왔습니다..

제 손을 꼬옥~~잡고는 힘들지..하면서..절 위로 하고는 가곤했습니다.

치료도 잘 끝나고..동생도 퇴원을 해서..집에 오자마자  그분께 전화를걸었습니다.

밖에서 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단번에 뛰어나가서 차에 타자마자.꺼안고 입마춤을 하고는

인천 계양동으로가서 까루푸앞에..간장게장을 맞나게 하는곳이여서 우린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분과전 두손을 꽉!!잡고 집앞에 내릴때까지 손을 놔주지 않았습니다.집앞에 도착해서 가볍게

입맞춤하고는 그분은 일하러 가고 저또한 준비해서 김포로 가서 여느때와 같이 일을 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입니다 단속이 심해서 일을 조심스럽게 하는날 이였습니다.

윤언니께서는 저보고 오늘은 그만 들어가 쉬라는 거였습니다..

거실에서 고스톱이 한참 이였습니다 김언니와친구가 하는말.. 요즘 호텔분들이 바뿐가?

통~안오네..전화하면 바뿌데네!우리 한번 가볼까!하는거여요.

전 속으로 뜨끔했죠!바로그때..그분한테 전화가..왔습니다.

전슬쩍 베란다로 나가서 받았죠!그래서 이런저런말이 주고 받고는..한번와요?왜안와요?

했더니..이젠 갈일 없는데..왜?하길레..김언니랑 그친구가 한번 그쪽으로 찾아 간데요?.

그분은...와봐야 못본다면서.. "웃더라구요.."그래서 길게 얘길 못해서 전 가면서 전화한다고하니

어딜가냐길레...아! 오늘~단속이 있어서 전 상태봐 가면서 일하기로 했다하니.그럼"오늘은마감"

하냐면서..집으로 온다는거예요!알았다고 하고는 예뿌게 화장을 하고는 기다렸습니다.

전 그분만 만나면.이럭게 하는로 날아가는지...넘 좋아요~~^^

그분과저는 인천 CGV영화관에 가서 영화 두편을 연달아 보고는 가볍게 맥주한잔 마시고는..

전 그분 눈을 봐라보면서..한마디했어요! "이젠 당신 안고싶어졌어요"하니.그분은 웃더니..

그래"그럼.우리 이뿐이 안아줘야지.."하면서 송도호텔로 갔습니다.

저와 그분은 같이 목욕을했습니다.창피한것 보다는 전 그분을 닦아주고 싶었습니다.

거품을내어 등~엉덩이 허벅지.종아리...그리고 앞으로 돌았는데..헉!! 젖꼭지가 좀컷습니다.

전속으로 웃고 말았습니다.가슴을닦고 배로내려가서..그분의그곳을 닦고 발을 닦고올라오는데

그분이 절 안았습니다..넘 쉼~장~이..쿵쾅! 헉!! 멋었습니다..

욕실에서의 달콤한 사랑과애무..넘 환상적이였습니다.잊을수가 없을것 같았습니다.

서로 샤워를하고는 절 안더니..침대에 눕히고는 발가락을 핱아주는데..기분이 묘했습니다.

또한 애무를 해주는데..전 머리에 쓰쳤습니다.이럭게 사랑스럽기만하고 좋아하는사람과

섹스를 하는 기분이..이럭게 굿~~일줄이야 하면서...느낌이라는것이 이런거구나.....

저; 흥분하는 소리가 너무 컷는데.. 그분은 제소리가 좋은지.더 강렬하게했습니다.

느낌이 또왔습니다.저기요.또느낄것같은데요!했더니..같이 사정을 하자고,,,^우읍..^

제위에서 한없이 누워있더니..."좋다"하시는거예요.우린 그럭게.껴안고서...zzzzz

뒤척이는 느낌에 눈을 뜨고는 시계를보니..오전9시..일어나려는데..제손을 잡더니..헉!!

그분의것으로.만지는순간...속으로 말했죠!^^이것이...".아~~텐트다"라고..

전이불속으로 들어가서는..고래를 맛나게.빨았습니다..어제는 몰랐는데..오늘은 그분에 입에서

신음소리가..나오더라구요^^신기했어요..그소리에 왠지 전 빨려들어 갔습니다.

결국 또한번의 사랑을 확인하면서... 성을었는데..그분 표정을 보니 ....

걸정에 이루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전 갑자기 자세를 바꾸어서는 그분의 고래를 잡고는...

결국 사정을한 정액을 먹게 되었는데..밥..풋네가 나는것이였습니다...

원래 이런맛인가요!하고는 인상을 찧푸렸더니..저를보고는..안아주더니.."사랑한다"하면서

왜이럭게 감동을 시키냐면서....우린샤워를 하고는 전복죽을 가볍게 먹고는...집으로 향하면서..

제손을 놓아주질 안았습니다..전 너무 졿았습니다..집앞에 다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해주더니..

저녁에 일하러 가냐!고 하길레 연락해보고 전화준다고 하니깐..안갔으면 한다면서...

직장으로향했습니다..

전 오루5시쯤 사무실에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어떻게 할까요!하니...이번주는 힘들것 같다면서 최아저씨 혼자서도...

운전할수 있을것 같다면서....전 속으로 좋아라하면서.."아..그래도 되나요!"했더니..

그래 좀 풀리면 전화한다고.".알았다고 시골이나 다녀온다고했더니".그러라고..

바로 그분한테 전화했죠!이짠아요..5일 동안쒸는데..했더니..

그분이 더 좋아라하면서..알았어!스케줄 짤테니 5일동안 지방한바퀴돌자면서...준비하라는거였다.

야호~~     어때요..3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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