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교의 사상에는 사람이 곧 신이라는 의미가 숨어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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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가 창시한 천도교는
요즘의 개독교보다는
더 현실적, 직설적인 종교로 보인다.
그치만 우리나라같이
단합심 강한 나라에게는
어떤 종교든 친목회로 바뀔 것 같다.
그러니 교회를 나갈 바에는
가정교육이나 잘해서
애들 개념이나 바로잡아주는것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지름길일듯 하다.
교회 나가봤자 우리나라사람같이 영악한 사람들에게는
신은 그저 죄의 핑계와 변명으로 변할 뿐이다.
차라리 신을 가르치지 말고
인간의 존엄성을 깨우쳐주는게 나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