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6명이서
정말 조촐하게 본 영화
방학때 교수님들이 내주신
과제를 정리하면서
라디오 듣는 습관이 생겨 버린,,,
실제로 '최곤'같은 DJ가 있다면
정말 재미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이런저런 수식어가 붙은
가식적인 말보다
그런 거침없는 표현들이 더
인간적일지도,,,
with 엄마~
관객 6명이서
정말 조촐하게 본 영화
방학때 교수님들이 내주신
과제를 정리하면서
라디오 듣는 습관이 생겨 버린,,,
실제로 '최곤'같은 DJ가 있다면
정말 재미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이런저런 수식어가 붙은
가식적인 말보다
그런 거침없는 표현들이 더
인간적일지도,,,
with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