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다름이 아니라..여론 게시판에 글 쓰기도 좀 그렇네요..
여성분들은 보통 상의를 입으실때 몸보다 작은것을 입더라구요..?
그래서 땅에 쪼그려 앉으면 엉덩이쪽 바지가 타이트하게 되면서 척추뼈 근처에 벌어진 공간을
통해서 보면 민망해지는 팬티들이 보이곤 합니다. 일부러 보는건 아닌데
간혹가다가 길가에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다보면 젊은 어머니들같은경우 종종 이런 경우를
목격합니다. 또 젊은 여성분들도 간혹가다가 보고요...
전 장사를 하는데
쪼그려 앉아서 상품을 고르는 손님은...; 저에게 그런 민망한 광경을 보여주곤 합니다.
날씬해보일려고 짝은 티셔츠 입지마시구 자기 몸에 적당한 옷을 입으세요...
잘못했다간 저도 변태취급당하고.. - _- 제가 잘못한게 아니잖아요?
어쩔 수 없이 보여지는건데...
조금 솔찍히 말하자면 저에게 보여지는건 +가 된다고 보지만
여성분들은 이미지 실추에 더 많은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은데...
왜 그런건지 참... 궁금하네요>?
맞는 옷이 없어서 ? 아니면 뭐 따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 장면을 연출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