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참~주변에 남자 친구들도 많고 동생들도 많고 오빠들도 많은편인데
인연 될뻔 했던 사람 두명 빼곤 지금껏
그냥 혼자 쓸쓸히...... ㅡㅜ
사실 외롭다는건 거짓말이고 그냥 요즘 날도 더운데
길거리서 팔짱끼고 영화관안에서 껴안고 하는거 보면 솔직히 부러워서요.젠장.
눈은 남들도 인정했지만 절대 높지 않아요. 성격을 많이 보는편인데 참 언제쯤
제인연이 나타날런지~~나타나겠죠?ㅋ![]()
제 키는 174센티...잉...우선 남자들에겐 부담스러운 키죠...몸무게는 노코멘트...지만
제키의 평균체중보다는 꽤아래라는거~~ㅋㅋㅋ 미니스커트 입을정도는 됩니담.
얼굴은 그냥 지극평범...역시 얼굴때문인가........
아무튼 전 남자 키도 안봐요.남자분들 가끔 키때문에 고민 많이하시는데
전 되려 지금껏 좋아했던 남자들이 다 저보다 키가 작았습니다.
키가작은사람이 좋아~!라고 생각한적도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하지만 남자는
제키가 부담스럽겠죠...ㅋ키가 작아도 되고 굳이 얼굴을 따지라고 하면
콧대가 살아있고 눈은 좀 작은편이어서 웃을때 하회탈눈이 되면 좋겠네요.ㅋ
혹시나 얼굴이 제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어도
매너 있고 다혈질만아니고,(다혈질즐~
)
애교나 유머한가닥씩 할수만 있음 전 다 멋져보여서 또 큰일.ㅠ
또 신기한건 첫인상 제일 나빴던 사람을 나중에 꼭 좋아하게 된다는거~
"아 저사람 뭐냐, 왜저래"했으면서 나중에보면 좋아하고있음. ㅡ,ㅡ
암튼 전 스무살이 넘도록 사랑이란걸 잘 모르나봐요.이사람도 좋은사람같고
저사람도 좋은사람같고.ㅋㅋ그부분에 대한 개념이 안잡힙니다.그래서 좀 걱정되요.ㅡㅜ
연애의 중요성도 못느끼겠고.....(중요한가요?
)
진정한 제 이상형을 만나면 느낄수 있을런지......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