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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김영준 |2006.10.29 03:20
조회 80 |추천 0
저는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뜻하지 않게 동성연애자였던 사람들을 세사람 각자 다른 기회에 만나서 증언들을 들었습니다.  이 세사람들은 그야 말로 전형적인 동성연애자 들이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공통점은 첫째, 그들 과거에 반드시 동성애로 갈만한 어떤 사건이 (예를 들어 어린이 성추행) 한번 이상 있었다는 사실, 즉 다시말해 그들의 주장은 동성애는 반드시 치료받아야 할 일종의 병이라는 사실, 둘째 각 대도시 (워싱턴 이나 보스톤) 에서 시위하는 동성연애자들은 그들의 수가 많음을 보이고 그들에게 유리한 법 제정을 위해 각도시를 옮겨 다니며 겹치기 출연한다는 사실, 셋째, 세사람다 예수믿고 치료받았다는 사실 (전도하려고 그러는 것 아니니 오해 마시길).   그리고 제가 만났던 일반 동성애자들에서 저는 몇가지를 발견했습니다. 이사람들은 대개 보통사람보다 친절하려고 애쓰고 선행 (어린이 입양)에 애쓴다는 사실 (사회의 멸시를 조금이라도 피해 보려고).  우리 이웃집에도 레즈비언 커플이 둘 있는데 둘 다 애들을 입양해서 키우고 있습니다. 애기가 생길일이 없으니 외로워서 그럴 수도 있지만 하여튼 그 집에 입양된 닉이라는 소년이 나한테 그러더군요 "나는 엄마가 두명이예요" 저는 왠지 그 아이가 불쌍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 아이는 집에 온통 좋은 장난감이나 비데오로 가득 차있다고 합니다. 물질적으로는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부모의 사랑은 없다는 사실이 저를 슬프게 했습니다.  지금 미국내에는 동성연애자들을 구출하자는 기독교적 모임이 있습니다.  Exodus International 이라는 모임인데 이 모임에는 동성애를 치료받은 수 많은 사람이 있다는 증언을 들었습니다.  동성애자를 미워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병이 있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듯이 이분들도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쾌하게 해 드렸다면 용서해 주세요.  참고가 되시길  spiritualj@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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