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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옆집 시끄럽노 ㅋㅋㅋ 오늘은 싸우네 ?? 젋;은

김동수 |2006.10.30 01:46
조회 14 |추천 0

ㅋㅋㅋ 옆집 시끄럽노 ㅋㅋㅋ

오늘은 싸우네 ?? 젋은부부가말야 ㅋㅋ

시끄러워서 집중을 못하겟어 집중을

나도 2년정도지나면 어른이되구나

고생시작 !! ㅋㅋ 사회생활하네...ㅋ

시간 참 빨리도 지나가네

몇일전만해도 초딩이엿는거같은데

어렷을떄 울집 수퍼를햇엇는데 새콤달콤이랑 카라멜이랑

바나나맛잇엇는데 새콤달콤이랑 비슷한거 ㅋㅋㅋ

그거먹다가 한숨간에 이빨3,4개 빠지고 ㅋㅋ

아빠한테 쫄라서 시내가서 레고삿엇는데

자전거사서 시내버스에 실고갓었는데 그떈 참 철없었지

지금처럼 걱정거리도없었고 편하게놀고 편하게 공부안하고

자고 그랬었는데....ㅋㅋ 아휴

누구한테 맞으면 아빠한테 고자질해서 아빠가 혼내주고그랬었는데

아빠가 최고였는데.......아빠한테 혼나면 엄마 품속에 안겨서 안혼나고그랬었는데...ㅋㅋ 벌써 아빠 나이가 50다되가네

어느새 이마에 주름이 고된일을해서 그런지 손에 주름이 많아졋다

커서그런지 아빠손안잡아본지 오래됐네.. 어렷을떄 아빠손맨날잡았었는데 볼에 막 뽀뽀하고 500원이면 떡을쳤는데 문구사가서 아이스크림사먹고 똥과자만들어먹고 살대롱사먹고 라면도 백원이였었는데 쫄쫄이도 ㅋㅋㅋ 애들이랑 같이 서바이벌도하고 그랬었는데

경찰과 도둑도하고 진돌도하고 공기놀이도하고 보리쌀도하고

술래잡기도 숨박꼭질도 쉬는시간에 여자애들 막 괴롭히고 고무줄놀이하는거 막 줄 끈코 꼽사리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초딩은 싸가지가없단말이야 벌써부터 이상한짓거리하고 담배피고 삥뜯고 ㅋㅋ 우리떈 그런거 상상도못했었는데 세상 참 많이변했다 ㅋㅋ 아빠말 한마디면 울음 뚝 그치고 씻고 공부했었는데 억지로라도 ㅋㅋ 근데 요즘애들은 부모한테 대든단말이야 욕도 하고

에휴 ㅋㅋㅋㅋㅋ 초딩떄 장순이랑 내동생이랑 아침일찍 교회갔었는데 교회예배끝나고 점심시간쯔음에 교회가서 점심밥먹고 그랬었는뎅 ㅋㅋㅋㅋ 자전거타고 문수구장까지 돌아다니고 그랬엇지

지금은 행복하지않은거같다 ㅋㅋ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거리도 많아졋고 커서 뭘 하고 살아야할지 모르겟다

내가 딱히 잘하는것도 잘난것도 없다 노력하지도 않고

그만두고 포기하고 좌책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하기싫은거라고 힘든거라고 그만뒀다 롯데리아도....

후 일하기전에 막 돈벌어서 살꺼 다정했었는데 힘들어도

일 계속하자고... 근데 포기해버렷네

살도 뺼려고 다이어트많이햇는데 셀수없이 근데 얼마못가서

배고픔에 못이겨 포기하고 공부도 10분도 못해

늘 쉬운거 재밌는거 편한거만 찾을려고하고 참 내가봐도

난 한심해 ㅋㅋㅋㅋㅋㅋ 빨리 고쳐야하는데....이래서 살겟나 ㅋㅋ

실패한인생뻔하지,,, 이렇게 살다간 뭐같은인생될듯???????

힘들어도 꿋꿋이 열심히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

말이 많이 길어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요즘 집에 늦게들어가서 아빠한테 아주 죄송하다 많이

아빠한테 잘해야겟다 동생한테도,,,,,,,,,,,,,,,,,,,,,,,,,,,,,,,,,,,,,,,

열심히 살아보는거야~~~~~~~~~~~~~~~~~~~~~~~`

남부럽지않게 내집도있고 내차도 통장에도 돈도 어느정도있고

행복한인생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살려면 내가 그만큼

노력해야겟지???????

(제가 어디에 올릴지 몰라서 여기에 올리게됐네요 마땅히 올릴만한 곳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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