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시대의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봐야하는영화..
책을 읽지는 안았지만~~
앤드리아의 순진한모습이 보기좋았다..능력있는모습또한!!
아픔을 감추고 사는 가식적인 모습의 편집장보단
그래도 후반부엔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발견할수 있었지만..
앤드리아의 모습이 더 끌리는 이유는 왜일까.?
내가 지금 가는길이 과감히 아니라는 생가이들땐...
버릴줄 아는 것도 진정한 용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버리지 못하고 끝까지 움켜지고 한숨만 푹푹내쉬고 짜증만 연거푸
내뱉는것 보단..진정 하고싶은 것을 하는것이 더 의미있는
것이라는걸..
알면서 실천 못하는 내가 바보같다...
그래도 용기가 조금은 생긴 영화~~
아직 포기하긴 이르기에.. 도전해 볼 기회가 아직
많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