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을때만되면....'급친한척!!'
망상오토캠핑장의 극히일부분&^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예린이.
용감하다.겁이없다.예쁘다.
작업중인 모래에서 쩜핑~
어허~보는 사람이 시원한 포즈로세!!
(하지만!!,모래에 제대로박히면.. 호빗족"이 된다는거~~)
"ㅋㅋㅋ이것이 내가 상상해온 모습이여~
선화야!! 앞으로 자주오자^^"
(내눈에 이런 말풍선이 보인다...)
"急방끗"을 선보인 후 쑥쓰러워하는 재인군
4인승자전거
쳇쳇쳇__난 이거 못타봐서 몰라..ㅋ
보통 이런 샷을 보고 이렇게 말한다.
'애들보다 어른들이 더 좋아해요~~**"
완전신나셧습니다용~^^
여치를형상화한작품"여치의꿈'이다.
위에서 남자들 단체샷__
재인&예린曰 : "보이는 건 뭐든지 해보고 싶어요^^"
호기심의 현신들~~몇년만 지나면 텐트는 내가 안쳐도 되겟다.ㅋㅋ
원군은 어뜨케해도 얼굴이 안 나온다.Oops~
"당신을 이시대의 가장 모범적인 가장으로 임명합니다__"
헉뜨ㅡ,,ㅡ 쫄앗다.(오~리얼한데.ㅋ)
운전석 위로 자리잡은 벙커베드_
쭉_잡아당기면 세명이서 잘 수 잇다.
바다가......
안 보인다!!!
거기....두사람~~~
비켜요!!!!!
(사진 못찍엇다고 구박한 보답^^그리고,끝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