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사는방 맞은편 방에 사는 남자대학생이
노래를 매일매일 부릅니다
큰목소리로..그대학생이 동아리 밴드 보컬인가?
매일매일 같은노래만 불러대는데
가서 뭐라그러면 한대 맞을것같고..
주인한테 일러버리면
뒷감당이 짜증날것같고..
그렇다고 내가 방을 뺄수도 없고 참 난감합니다
위층에서는 여자신음 들리고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다들리고..
원룸은 왜 방음처리를 안해놓을까요?
화장실 물소리는 어쩔수 없이 나는거니깐
참습니다...
노래부르는 소리는 도저히 못참겠네요...